2025. 10. 12. 01:37ㆍ서비스디자인/서비스디자인 소식
주목할 만한 서비스디자인 자료 번역 아카이브
서비스디자인이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방법론에서 조직·정책·시스템을 변화시키는 역량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번역·기록한 아카이브이다.
187건의 자료를 다음 9개 주제로 분류하였다.
입문·커리어·교육 / 방법론·리서치·도구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조직·리더십·성과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AI·디지털 전환 / 포용·윤리·인간다움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목록의 흐름을 살펴보면 서비스디자인이라는 분야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읽을 수 있다. 초기에는 사용자조사, 고객여정지도, 프로토타이핑, 서비스블루프린트, 5 Whys 등 ‘서비스디자인을 어떻게 하는가’에 관한 자료가 중심이었다. 이후 관심은 서비스디자인을 조직 안에 어떻게 정착시키고 리더십·성과·비즈니스 목표와 연결할 것인가로 이동한다. 최근에는 정책, 공공조직, 시스템 전환, 민주주의, 권력, AI, 미래, 인간다움, 포용성과 같은 주제가 중요하게 등장하고 있다.
각 자료에는 약 200자 내외의 내용 소개를 덧붙여 원문 링크를 일일이 열어보지 않아도 자료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 목록은 공공부문에서 디자인이 방법론에서 조직역량, 다시 정책역량으로 발전해가는 과정을 기록한 자료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제프 멀건, 루시 킴벨, 크리스티안 바손, 루 다운, 비르깃 마거, 레이첼 쿠퍼 등 주요 연구자와 실무자의 자료뿐 아니라 영국 정부, Policy Lab, GDS, Design Council, OECD, DRS 등의 자료가 함께 연결되어 있다.
다만 자료의 70% 이상이 인터뷰·강연·영상이며 공공서비스디자인과 정책디자인의 비중도 높다. 따라서 최신 현장의 담론을 빠르게 파악하는 데에는 강점이 있지만, 서비스디자인 전체 분야를 균형 있게 보여주는 문헌 목록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지역적으로도 영국과 북유럽의 공공부문 및 정책디자인 사례가 상대적으로 많이 포함되어 있어 북미·아시아·중남미·아프리카의 자료는 부족하다.
또한 일부 번역은 원저자나 저작권자의 별도 허락을 받아 게재한 것이 아니므로 연구·인용·재활용 시에는 링크된 원문 또는 원본 영상을 함께 확인하기를 권한다.
2026.8.16. 수정.
| No. | 분류 | 제목 | 인물 | 형식 | 날짜 | 내용 소개 | 번역 |
| 1 | 입문·커리어·교육 | 서비스디자인에 입문하기 | 루 다운, 사라 드러먼드 등 | 웨비나 | 2024.11.18. | 서비스디자인으로 전환한 여러 실무자의 경로를 소개하고, 비디자인 직무 경험도 자산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포트폴리오에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실패·학습을 드러내고, 조직 밖에서도 경험을 쌓으며 인터뷰에서는 역질문을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 https://usable.co.kr/761 |
| 2 | 입문·커리어·교육 | 서비스디자인 커리어 경로는 무엇이 있고, 각 경로의 장단점은 무엇일까? | 다니엘 투잇 | 블로그 | 2024.01.05. | 12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디자인 경력에서 원하는 것을 먼저 점검하고, 소규모 에이전시·인하우스 등 주요 경로의 장단점과 이직 판단 기준을 비교한다. | https://usable.co.kr/625 |
| 3 | 입문·커리어·교육 | 스위스서비스디자인위크2025: 학생에서 실무 서비스디자이너가 되기까지 | 카밀라 구티에레스 메아데 | 웨비나 | 2025.05.27 | 카밀라 구티에레스 메아데는 외국인으로서 취업 장벽을 겪는 동안 자원활동, 커뮤니티 참여, 네트워킹을 지속하며 실무 역량과 기회를 만들었고, 결국 암 조기진단 스타트업의 서비스디자이너로 진입했다. 그녀는 학생에서 실무자로 성장하는 핵심을 자신만의 이유를 찾고, 실패와 정체기를 견디며, 공동체 속에서 배우고,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먼저 기회를 잡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tYJ_SL7N1ZEFYSMY9eS-OcGWiS_89cTDfAjFWLyMPDY/edit?usp=sharing |
| 4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고객여정 디자인하기 | 마르지아 아리코 | 웨비나 | 2024.02.13. | 마르지아 아리코는 고객여정을 단순한 경험 시각화 도구가 아니라, 조직의 사일로를 넘어 서비스·제품·성과·운영을 연결해 고객 중심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조직 전환의 구조로 본다. 여정 중심 조직으로 전환하려면 좋은 여정맵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이 이루려는 성과를 합의하고 책임·예산·우선순위·인센티브까지 바꾸어 여정을 실제 운영체계에 내재화해야 한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JVOcsmGCmr2N6VNgJ9y7xH4I0-oipNjcKJXW3ontRcI/edit?usp=drive_link |
| 5 | 방법론·리서치·도구 | 스위스서비스디자인위크2025: 서비스디자인 스토리텔링 | 마르지아 아리코 | 웨비나 | 2025.05.30 | 마르지아 아리코는 서비스디자인의 스토리텔링이 단순한 전달 기법이 아니라, 복잡한 내용을 이해 가능한 형태로 바꾸고 다양한 인지 방식의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핵심 디자인 역량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디자인 리더는 바람직한 미래를 상상해 시각화하고, 이해관계자들이 그 비전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게 하며, 대상에 따라 여러 버전의 이야기를 만들고 반복적으로 테스트해야 한다. 결국 AI 시대의 디자인 리더십은 직책이 아니라 미래를 번역하고, 주인의식을 촉진하며, 디자인의 아름다움과 창의성을 끝까지 지키면서 조직의 변화를 이끄는 태도와 실천에 가깝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BjabkJ0D47WLfhzZxs4JRf4i3ifbz5R4NB4LAAKdaPY/edit?usp=drive_link |
| 6 | 조직·리더십·성과 | 스위스서비스디자인위크2025: 이해관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서비스디자인 | 줄리아 보르켄하겐 | 웨비나 | 2025.05.28 | 줄리아 보르켄하겐은 서비스디자이너가 사용자뿐 아니라 실제 의사결정을 내리는 이해관계자에게도 공감해야 하며, 그들의 시간·관심사·비즈니스 언어에 맞춰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핵심 인사이트 3~6개, 한 장짜리 요약, 스토리보드·영상 등 기억하기 쉽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형태로 단순화해야 한다. 좋은 서비스디자인 결과물은 아름다운 산출물이 아니라, 이해관계자를 설득하고 정렬시키며 실제 의사결정과 실행을 촉발하고 사용자와 비즈니스 모두에 가치를 만드는 것이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UJDOpB9tmoZoZ2OUuXyeFI2xLJ2eowHsAkVahBAJ1MU/edit?usp=drive_link |
| 7 | 포용·윤리·인간다움 | 스위스서비스디자인위크2025: 감정과 서비스디자인 | 에스텔 포시오 | 웨비나 | 2025.05.26. | 에스텔 포시오는 몸의 움직임과 호흡을 통해 직접 인식하고 해소하는 ‘Emotional Metro’라는 감정 조절 방식을 제안한다. 그녀는 분노·슬픔·좌절에 대응하는 신체적 제스처를 통해 감정을 먼저 스스로 처리하면, 이후 타인과의 대화나 업무 상황에서도 더 평온하고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식을 알고 있으며, 오히려 감정을 숨기는 법을 배운 어른들이 그 감각을 다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KLi-R-nTjrKKiFB-XBW44Uu8zc6Z3xSNkr0-Q1eRx1E/edit?usp=sharing |
| 8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스위스서비스디자인위크2025: 커뮤니티와 서비스디자인 | 비르깃 마거 | 웨비나 | 2025.05.29. | 비르깃 마거는 서비스디자인이 지속가능성·사회적 정의·공공선을 위한 새로운 가치와 비즈니스 모델을 조직 안에 도입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커먼즈 관점에서 공동 창출을 넘어 공동 소유와 공동 책임까지 디자인해야 하며, 협동조합 바와 리페어 카페 사례는 이러한 서비스디자인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서비스디자인은 문제를 충분히 이해하고, 성급히 해법으로 뛰어들지 않으며, 프로토타입·테스트·반복을 통해 조직과 사회의 변화를 만드는 마인드셋에 가깝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N7_KilMwanTdyqB9wZxSNO_S7UjduhPQ8Xh5F0fTplE/edit?usp=sharing |
| 9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시스템으로서의 정부" 툴킷 소개 | 안드레아 시오드목 | 블로그 | 2020.3.6. | 영국 Policy Lab의 ‘Government as a System’ 툴킷을 소개한다. 복잡한 정책문제를 개별 사업이 아니라 정부 전체 시스템으로 보고, 여러 정책 레버를 조합해 더 개방적·포용적·증거 기반의 정책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 https://usable.co.kr/566 |
| 10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국 정부의 정책랩 진화와 정책을 위한 디자인 활용 | 안나 위치어(Anna Whicher) | 논문 | 2021.03.18. | 영국의 Policy Lab·iLab·HMRC Policy Lab 사례를 비교해 정책랩의 진화와 지속가능성 조건을 분석한다. 안정적 예산·권한·신뢰 같은 제도적 기반과 디자인 역량의 조직 내 내재화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 https://www.designdb.com/?menuno=790&bbsno=31550&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2BPC9jYWxsPg%3D%3D#gsc.tab=0 |
| 11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도지(DOGE)를 넘어 : 진보적 효율성과 유연한 정부를 위한 제안 | 제프 멀건 | 보고서 | 2025.06. | 정부 효율화의 필요성은 인정하되 단순한 인력·예산 삭감이 아니라 디자인과 시스템 관점으로 규제·관료주의·중복을 줄이는 대안을 제안한다. 유연한 조직, 업무방식과 문화의 변화가 함께 필요하다고 본다. | designdb.com/?menuno=790&bbsno=31552&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2BPC9jYWxsPg%3D%3D |
| 12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과학이 권력을 만났을 때 | 제프 멀건 | 강연 | 2024.04.26. | 현재 민주주의가 제도적 낙후와 시민 주체성 상실 등 구조적 위기에 놓였다고 보고, 대통령·의회·미디어·시민참여 등 민주주의의 구성요소를 다시 조합하고 디자인할 필요를 제기한다. AI와 집단지성을 인간 중심으로 결합해 이슈 탐지부터 정책 생성·실행·감시까지 민주주의의 역량을 확장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764 |
| 13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2020년대 이후 영국의 새로운 공공부문 조직 디자인 | 제프 멀건 | 보고서 | 2024.05.06. | 새로운 공공과제에는 새로운 제도가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오래 살아남는 공공기관의 조건과 제도 혁신의 원칙을 다룬다. 2020년대 이후 영국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공공기관의 역할과 디자인 방향을 제시한다. | https://www.designdb.com/?menuno=790&bbsno=31436&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2BPC9jYWxsPg%3D%3D#gsc.tab=0 |
| 14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전환을 이끄는 전략 | 크리스티안 바손 | 팟캐스트 | 2025.06.06. | 크리스티안 바손의 MindLab·덴마크디자인센터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디자인이 사회·조직 전환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룬다. 시스템 변화, 미션 중심 리더십, 집단적 상상력과 함께 비전과 실행 사이를 잇는 전략적디자이너의 역할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77 |
| 15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공공디자인, 중앙정부를 넘어 | 영국 디자인카운슬 | 보고서 | 2025.05.07. | 영국 공공부문에서 디자인은 시민 참여, 서비스 개선, 조직 간 협업, 예방적 문제 해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역량으로 확산됐지만, 경직된 조직 구조·위험 회피 문화·리더십 부족·예산과 전문인력 부족이 여전히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 보고서는 앞으로 디자인을 일회성 프로젝트나 도구가 아니라 모든 공공기관에 내재된 전문 직능이자 핵심 공공 기능으로 정착시키고, 디자인 리더십·전 직원의 디자인 리터러시·통합 디자인팀·중앙–지방 협업·디자인 검토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를 위해 최고디자인책임자 등 리더십 강화, 공공디자인 커뮤니티 구축, 우수사례 시범사업, 디자인 조달 개선, 인증·역량체계, 인재 파이프라인이라는 여섯 가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
https://www.designdb.com/?menuno=790&bbsno=31543&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2BPC9jYWxsPg%3D%3D#gsc.tab=0 |
| 16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공공 및 사회 혁신에서의 디자인: 무엇이 효과적이며,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을까 | 제프 멀건 | 보고서 | 2014.01. | 제프 멀건은 공공·사회혁신에서 디자인이 사용자 경험 이해, 아이디어 창출, 빠른 프로토타이핑, 시각화, 시스템 사고를 통해 기존 행정의 사일로와 관성을 깨는 강력한 도구라고 평가한다. 그러나 디자인은 비용, 단기 프로젝트 중심성, 실행·경제성에 대한 부족한 고려, 효과 검증의 미흡함, 다른 전문영역으로부터 배우지 않으려는 태도 때문에 과장된 기대에 비해 성과를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비판한다. 따라서 디자인이 공공혁신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으려면 정책·경제·사회·조직 전문성과 결합한 다학제적 팀, 체계적인 실험과 평가, 깊이 있는 실행 역량을 갖추고 다른 분야와 적극적으로 상호 학습해야 한다. | https://www.designdb.com/?menuno=790&bbsno=31438&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2BPC9jYWxsPg%3D%3D#gsc.tab=0 |
| 17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더 나은 공공부문 조직 설계하기 | 제프 멀건 | 웨비나 | 2025.06.10. | 오늘날 민주주의는 제도적 낙후, 시민의 주체성 상실, 낮은 성과 등 구조적 위기에 처해 있으며, 더 이상 19세기적 체계로는 대응할 수 없다. 민주주의는 단일한 시스템이 아니라 다양한 제도와 절차로 구성된 조립체이며, 각 요소를 해체하고 재설계하는 실험이 필요하다. 이때 디자인은 회의 구조, 참여 방식, 정보 흐름 등을 창의적으로 구성하여 시민의 집단지성과 제도 사이를 연결하는 핵심 수단이 된다. 인공지능 등 신기술은 민주주의를 강화할 잠재력을 가지지만, 무분별한 도입이 아닌 사회적 통제와 설계를 전제로 해야 한다. 결국 민주주의의 미래는 기술이 아니라 상상력과 디자인을 통해 조정되고, 실험되고, 재구성되어야 한다. |
https://usable.co.kr/763 |
| 18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미래 공공부문 조직 디자인: 신흥 영역을 위한 아이디어와 도구 | 제프 멀건 | 보고서 | 2024.01.22. | 이 글은 미래 공공부문 조직 설계에 대한 통찰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탄소중립, 인공지능, 정신건강 등 현대 사회의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공공부문 조직 설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가장 충격적인 개념은 '이제 공공부문 조직을 다시 디자인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제프 멀건은 공공 조직을 만드는 데 있어 디자인 개념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여기서 '디자인'은 물리적 구조나 외관을 넘어, 조직의 구조, 운영 방식, 기능적 흐름을 포함하는 '조직 설계'를 의미한다. 그는 공공부문 조직 설계에서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안한다. 이 문서는 미래 전환기를 대비하려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을 포함한 모든 정책 관계자에게 중요한 문제의식을 제시한다. |
https://www.designdb.com/?menuno=790&bbsno=31435&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2BPC9jYWxsPg%3D%3D#gsc.tab=0 |
| 19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지자체 서비스디자인 성숙도 모델 | 영국 런던 뉴엄 카운슬 | 보고서 | 2024.05. | 지자체 서비스디자인 성숙도 모델은 영국 뉴엄 카운슬(Newham Council)을 비롯한 여러 지방 자치 단체의 서비스디자이너들이 협력하여 개발한 모델이다. 이 모델은 지자체의 서비스디자이너들이 지역 공무원들과 협력하여 서비스디자인 실천의 수준을 평가하고, 이를 통해 서비스디자인이 조직 내에서 얼마나 잘 지원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더 성장시킬 수 있는지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https://www.designdb.com/?menuno=790&bbsno=31414&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2BPC9jYWxsPg%3D%3D#gsc.tab=0 |
| 20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지자체의 디자인 활용을 장려하기 위한 전략적 활동에 관한 연구 | 김아미, 미카 반 더 빌 브라우어, 잉그리드 멀더, 피터 로이드 | 논문 | 2022 | 최근 세계적으로 정부가 조직 내 디자인 방법론을 도입함으로써 혁신을 추구하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다. 정부 조직에 디자인을 도입하는 일반적인 방식은 조직 내·외부에 ‘공공부문 혁신랩’을 설립하는 것이다. 정부 조직 내부 변화들을 육성하고 관리하는 이러한 랩들의 역할은 덜 조명되어 왔다. 본 연구는 네덜란드의 한 지방자치단체에서 디자인 경영 이론을 기반으로 조직 내 디자인 프랙티스를 육성하는 내부 디자이너의 전략적 활동을 조사했다. 연구 결과는 디자인 프랙티스와 이로 인한 조직 변화를 육성하기 위해 내부 디자이너의 전략적 활동이 중요하며, 이 활동에 더 많은 조직의 비디자이너 구성원의 참여 필요성을 보여준다. | https://www.designdb.com/?menuno=790&bbsno=31386&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2BPC9jYWxsPg%3D%3D#gsc.tab=0 |
| 21 | 방법론·리서치·도구 | 서비스디자인 플레이북 | 마나즈 유사프(영국 법무부) | 툴킷 | 2021.06.21. | 영국 법무부의 디지털 공공서비스 실무를 원칙·프로세스·협업 방식·도구로 체계화한 플레이북이다. 다학제 팀이 서비스 개발과 운영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기준을 제공한다. | https://www.designdb.com/?menuno=790&bbsno=31442&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2BPC9jYWxsPg%3D%3D#gsc.tab=0 |
| 22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올바른 고객 여정 지도' <서비스디자인쇼 Service Design Show>, 고객여정맵과 관련된 영상 모음 | Service Design Show | 강연 | 2024.03. | <서비스디자인쇼 Service Design Show>의 ‘올바른 고객여정지도’ 영상 모음은 고객여정지도의 개념과 서비스블루프린트와의 차이부터, 여정의 시작·종료 범위, 적절한 상세 수준, 템플릿 선택, 연구 방법까지 고객여정지도를 제대로 만드는 기본 원칙을 설명한다. 고객이 누구인지와 여정지도를 왜 만드는지를 먼저 명확히 하고, 기업의 내부 프로세스가 아니라 고객의 목표·활동·감정과 실제 조사 데이터를 중심으로 지도를 구성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 여러 수준의 지도를 연결해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www.designdb.com/?menuno=790&bbsno=31276&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2BPC9jYWxsPg%3D%3D#gsc.tab=0 |
| 23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공공부문 혁신을 위한 툴킷 모음 : OECD의 Toolkit Navigator 소개 | OECD | 툴킷 | 2024.03. | OECD의 OPSI(공공부문 혁신 관측소 Observatory of Public Sector Innovation)는 공공부문 혁신을 위한 다양한 도구를 제공하는 Toolkit Navigator를 운영하고 있다. OECD의 Toolkit Navigator에서는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포함해 전 세계 혁신 커뮤니티에서 제안한 수백 가지의 툴킷을 살펴볼 수 있다. 공공부문 혁신을 지원하는 도구와 자원을 모은 자료실로 정책 입안자, 디자이너, 그리고 혁신가들이 서비스디자인, 디지털 변환, 행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혁신적 접근법들을 탐색할 수 있게 돕는다. | https://www.designdb.com/?menuno=790&bbsno=31275&siteno=15&act=view&ztag=rO0ABXQAOTxjYWxsIHR5cGU9ImJvYXJkIiBubz0iNTkxIiBza2luPSJwaG90b19iYnNfMjAxOSI%2BPC9jYWxsPg%3D%3D#gsc.tab=0 |
| 24 | 방법론·리서치·도구 | 당신은 '5 Whys'를 잘못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개선할 방안이 있습니다. | 피터 호바스(Peter Horvath) | 블로그 | 2021.09.30. | ‘5 Whys’의 두 가지 한계를 지적한다. 반복적인 ‘왜’가 인터뷰 대상자에게 비난·심문의 느낌을 줄 수 있고 다섯 번째 질문이 근본 원인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더 중립적인 질문 방식과 명확한 중단 기준을 사용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620 |
| 25 | 조직·리더십·성과 | 서비스디자인에 누락된 부분을 채우기 위한 네 가지 접근 방식 | 피터 호바스(Peter Horvath) | 블로그 | 2021.03.06. | 서비스디자인의 추상적 정의와 세부 툴킷 사이에 전략적 ‘중간층’이 빠져 있다고 지적한다. 조직 안에서 서비스디자인의 역할과 책임을 설명하기 위해 외부→내부, 하향식, 내부→외부, 상향식의 네 가지 접근방식을 제시한다. | https://usable.co.kr/645 |
| 26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40일 만에 6개 대륙, 7000명에게 24시간의 라이브 UX 콘텐츠를 제공한 이야기 | 피터 호바스(Peter Horvath) | 블로그 | 2020.08.11. |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행사가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전 세계 UX 커뮤니티와 협력해 40일 만에 24시간 연속 온라인 행사를 만든 과정을 기록한다. 기존 네트워크 활용, 파트너십, 분산된 커뮤니티의 자율적 참여가 빠른 글로벌 협업을 가능하게 한 핵심 조건으로 제시된다. | https://usable.co.kr/626 |
| 27 | 입문·커리어·교육 | 폴리테크니코 디 밀라노의 학생 디자인 팀 Innove, 2024년 학생 서비스디자인챌린지에서 우승을 거두다. |
잉게 카이저 | 블로그 | 2024.07.09. | 2024 Student Service Design Challenge에서 밀라노 폴리테크니코 학생팀 Innove가 지속가능한 스킨케어 리필 서비스 ‘Refilme’로 GOLD를 수상한 사례를 소개한다. 피부 분석·구매·리필·포장 회수를 하나의 서비스 생태계로 연결해 사람 중심성과 순환경제, 경험 가치를 함께 구현했다. | https://usable.co.kr/622 |
| 28 | AI·디지털 전환 | AI시대, 서비스디자인의 미래 | 에리카 플라워스 (Erika Flowers) | 웨비나 | 2025.06.21. | 서비스디자인 분야의 사상적 리더이자 작가인 에리카 플라워스는 AI가 도구, 프로세스, 업무에 대한 기대치를 변화시키고 있는 시대에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에리카는 초기 웹디자인 경력부터, 인튜이트(Intuit)에서의 선구적인 서비스 블루프린트 경험, 그리고 NASA에서의 조직 경험 조율에 이르는 자신의 여정을 소개한다. 그녀는 퍼실리테이션, 시스템적 사고, 스토리텔링과 같은 기술들이 디자인의 미래를 어떻게 정의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미래 지향적 관점을 제시한다.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F6sGU2xZGlIY04TUOFRkGq2239qC8-8plUxc241xxwM/edit?usp=sharing |
| 29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2024 정부 혁신 글로벌 동향 보고서: 인간 중심 공공서비스 촉진 | OECD | 보고서 | 2024.12.12. | OECD가 83개국 약 800건의 정부혁신 사례를 분석해 인간 중심 공공서비스의 다섯 가지 흐름을 제시한 보고서다. 공동창출과 미래지향성, 디지털 기반, 개인화·선제적 서비스, 접근성·포용성 등을 통해 공공서비스와 정부 신뢰를 함께 개선하는 방향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743 |
| 30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영상) 비전문가를 위한 좋은 서비스디자인 100가지 사례 (책이야기) | Daniele Catalanotto | 영상 | 2021.11.25. | 다니엘레 카탈라노토가 일상의 작은 서비스 순간을 ‘마이크로 사례’로 수집해 서비스디자인을 비전문가도 이해할 수 있는 구체적 원칙으로 설명한다. 거창한 방법론보다 작은 상호작용을 관찰하고 개선하는 것이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40 |
| 31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영상) 왜 나쁜 서비스가 당신에게 좋은가 | 루 다운(Lou Downe) | 영상 | 2024.07.04. | 루 다운이 《Bad Services》를 바탕으로 서비스 실패가 개인의 실수보다 조직의 관료주의·권력 구조·목적 상실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서비스디자인을 특정 전문가의 업무가 아니라 조직 전체가 갖춰야 할 ‘서비스 리터러시’와 협업 역량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https://usable.co.kr/741 |
| 32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공공영역의 디자인: 세계의 실천 사례들 - 디자인 리서치 위크 2025. 노스이스턴대학교 | 라라 살리나스, 프란체스코 레오니 등 | 웨비나 | 2025.03.19. | 노스이스턴대학교 디자인리서치위크 2025에서 라틴아메리카 네트워크 구축, 지방정부 정책 실험, 보건의료, 푸드뱅크·물 회복력 등 세계 각지의 공공디자인 실천을 공유한 세션이다. 디자인을 시각적 결과물이 아니라 시민참여·정책·연구를 연결하고 공공시스템을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확장해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742 |
| 33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정부혁신을 위한 비판적 서비스디자인 - DRS2024 연구 논문 | Lara Salinas 등 | 논문 | 2024.06.16. | 영국 GDS와 UAL Service Futures Lab의 교육·실험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공공서비스디자인의 툴킷·문제해결 중심 접근을 비판한다. 허구의 정부조직과 정책을 디자인하는 비판적 서비스디자인이 정책담당자의 사고와 조직문화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744 |
| 34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공공부문 혁신을 위한 디자인리서치랩 육성 - DRS2024 연구 논문 | Andrea Augsten (TU Dresden) | 논문 | 2024.06.16. | 독일의 디자인리서치랩(DRL) 사례를 통해 공공혁신을 위한 실험적 플랫폼의 역할을 분석한다. DRL은 복잡한 문제를 시각화·물질화하고 다양한 주체가 문제를 재정의하고 지식을 공동생산하게 하며, 정부 R&D 초기 단계부터 디자인이 개입하는 전략적 거점이 될 수 있다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745 |
| 35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공공정책을 위한 디자인: 불확실성과 혼종성을 수용하며 미래 연구를 조망하기 - DRS2022 연구 논문 | 루시 킴벨 등 | 논문 | 2022.06.15. | ‘정책을 위한 디자인’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수행되는지를 문헌과 사례를 통해 정리하고,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 접근과 디자이너의 역할을 지도화한다. 정책디자인의 다양한 실천을 비교하고 향후 연구과제를 제시한다. | https://usable.co.kr/748 |
| 36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공공 부문에서의 정책랩의 과제: 더 유연한 조직을 위한 디자인의 가치 | Tamami Komatsu 등 | 논문 | 2021.05.17. | 룩셈부르크 정부의 Inland Design 사례를 통해 서비스디자인이 공공조직 변화의 전략적 자원이 되기 위한 조건을 분석한다. 단기 프로젝트나 임시 조직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디자이너가 조직 내부의 지속적인 자원으로 자리 잡아야 신뢰와 맥락 이해를 바탕으로 영향력을 키울 수 있다고 본다. | https://usable.co.kr/746 |
| 37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정책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인프라스트럭처링으로서의 디자인 - DRS2024 연구 논문 | 조이스 이 외 | 논문 | 2024.06.16. | 지방정부의 청소년 급식·활동 서비스 공동디자인을 국가 정책 변화와 연결한 사례를 통해, 디자인이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적 ‘인프라스트럭처링’ 과정임을 설명한다. 관계·역량·제도적 연결을 프로젝트 초기부터 구축해야 지역 서비스 개선이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747 |
| 38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2040년의 디자인 - 루시 킴벨 등.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패널 토론 | 루시 킴벨 등 | 영상 | 2024.10. | 2040년의 디자인을 주제로 기후위기, 공동체, 제도적 불평등, 기술의 경계와 디자인 윤리를 논의한 패널 토론이다. 디자인이 미래를 예측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지에 대한 정치적·윤리적 선택에 관여해야 함을 다양한 실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749 |
| 39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정책디자이너의 부상, 영국과 라트비아 사례 | Anna Whicher, Piotr Swiatek | 논문 | 2022.10.12. | 영국과 라트비아 정부에서 등장한 ‘정책디자이너’라는 신직무를 비교해, 정책결정이 통계·보고서 중심에서 시민과 이해관계자의 경험·맥락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정책디자이너가 정책 형성과정에 디자인 방법과 사용자 관점을 연결하는 새로운 전문 역할로 자리 잡고 있음을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709 |
| 40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정책에서의 디자인 | 루시 킴벨 | 영상 | 2024.05.21. | 루시 킴벨이 영국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정책의 미래를 세 가지 시나리오—감시 기반 디자인, 기술 특권화 디자인, 재생적 공공디자인—로 전망한다. 정책랩과 EU 사례를 통해 디자인의 제도화 가능성을 살피고, ‘국가디자인서비스’처럼 정책과 디자인이 구조적으로 결합되는 미래를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750 |
| 41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정책디자인랩과 불확실성: 혁신할 수 있는가, 학습을 유지하고 확산할 수 있는가? | Jenny M. Lewis | 논문 | 2025.02.06. | 정책랩이 디자인, 데이터, 넛지, 미래예측 등을 활용해 불확실한 정책문제를 실험적으로 다루는 방식을 분석한다. 실험의 학습이 일회성으로 사라지지 않으려면 중앙·지방정부의 제도적 뒷받침과 정책랩 간 네트워크, 지식 순환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51 |
| 42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아래로부터의 정책을 위한 디자인: 풀뿌리 프레이밍과 정치적 협상 | 페데리코 바즈 등 | 논문 | 2022.11.02. | 정책을 위한 디자인이 정부 중심의 하향식 과정뿐 아니라 시민·활동가·커뮤니티가 문제를 정의하고 정부를 움직이는 상향식 방식으로도 작동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프레이밍, 페르소나, 시나리오 등 디자인 도구를 정치적 의미 구성과 협상, 정책 설득의 수단으로 확장한다. | https://usable.co.kr/752 |
| 43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정책혁신랩 연구: 과거, 현재, 미래 – 정책혁신랩 특집호 서문 | 애덤 M. 웰스테드 등 | 서문 | 2021.06.04. | 정책혁신랩 연구의 흐름과 한계를 정리한 특집호 서문이다. 디자인 기반 접근, 실험, 사용자 참여를 특징으로 확산된 정책랩 연구가 아직 기술적 설명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으며, 정책 사이클과의 연계·제도화·실질적 영향에 대한 이론적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https://usable.co.kr/753 |
| 44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정책랩의 한계: 특성, 기회 및 제약 | 제니 M. 루이스 | 논문 | 2020.12.22. | 52개 정책랩 조사와 사례를 통해 정책랩의 조직 형태·방법·기회·제약을 분석한다. 디자인씽킹과 시민참여는 문제 재구성과 실험에 강점이 있지만 정치적 후원, 제도적 저항, 실행역량 부족 때문에 지속성이 취약하므로 정책랩은 기존 정책시스템을 보완하는 도구로 이해해야 한다. | https://usable.co.kr/754 |
| 45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공공부문에서 디자인사고를 가능하게 하기: 전략의 분류체계 | Geert Brinkman 등 | 논문 | 2023.04.20. | 공공부문 14개 디자인씽킹 프로젝트를 분석해 신뢰 구축·동맹 형성·지지 확보·정합성 제고라는 네 가지 전략 목적과 18개 실행방식을 제시한다. 조직의 언어에 맞추기, 경계 넘기, 기존 구조 우회 등 사회적·관계적 전략이 디자인씽킹을 조직에 정착시키는 데 중요하다고 본다. | https://usable.co.kr/755 |
| 46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변방의 정책랩: 혁신 수용을 높이기 위한 경계-넘기 전략 | Andreas Hagedorn Krogh. 2024. | 논문 | 2023.12.12. | 정책랩이 조직의 변방에 위치해 혁신성을 얻는 동시에 정책 채택에서 고립되는 딜레마를 분석한다. 덴마크 세 정책랩 사례에서 의제 연계·의사결정장 연계·핵심 행위자 연계라는 세 경계-넘기 전략을 통해 관료조직의 정치·행정적 지지를 확보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https://usable.co.kr/756 |
| 47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웨비나) EXPAND: 디자인으로 미래를 확장하다 | 크리스티안 바손 | 웨비나 | 2022.05.20. | 기존 디자인씽킹이 복잡한 사회문제에 대응하기에는 지나치게 형식화되고 범위가 좁다고 비판한다. 시간·근접성·생명·가치·차원·섹터의 여섯 방향으로 디자인 사고를 확장해 공공정책·기술·생태계 전환·윤리까지 다루는 전략적 실천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757 |
| 48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강연) 디자인과 공공정책: 공공부문 전환의 가능성 | 루시 킴벨 등 | 강연 | 2024.10.25. | 루시 킴벨은 디자인을 ‘현재와 가능한 미래 사이를 매개하는 힘’으로 보고 이를 정책주기 전반에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GDS와 NHS 등의 사례를 통해 공동디자인·반복적 실험을 제도화하면 공공서비스의 효과성과 포용성을 높이고 시민을 정책의 공동제작자로 참여시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758 |
| 49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모두를 위한 변화, 정부의 디자인 | 루 다운(Lou Downe) | 강연 | 2022.11.02. | 루 다운이 영국 GDS와 gov.uk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 서비스에서 디자인을 중심 역량으로 두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좋은 서비스는 우연히 생기지 않으며, 공공부문 내부에 서비스디자인 역량과 통합적 제공체계를 구축해야 이용자와 제공자 모두의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59 |
| 50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영상) 루 다운과 함께하는 서비스디자인의 교훈 | 루 다운(Lou Downe) | 웨비나 | 2023.07.05. | 루 다운이 《Good Services》의 15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좋은 서비스의 조건을 설명한다. 서비스는 개별 채널이나 화면이 아니라 사용자가 목적을 달성하는 전체 과정이며, 명확한 목적·일관성·사용자의 맥락 이해가 서비스디자인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473 |
| 51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전략적 전환: SDN 커뮤니티 보이스 제044회 | 안나 콜리나 | 웨비나 | 2025.07.03. | 안나 콜리나는 이 인터뷰에서 디자이너가 문제 해결자를 넘어 시스템을 이해하고 전략을 형성하는 존재로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디자이너는 조직 안에서 안전하게 틀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그 경험을 조직 학습으로 전환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서비스디자인은 사용자 관점의 외부 시선(Outside-In)을 제공하고, 전략은 내부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내부 시선(Inside-Out)을 제공함으로써 상호 보완된다고 말한다. 이 인터뷰는 한국의 서비스디자이너들에게, 도구 중심의 문제 해결에서 벗어나 시스템과 전략에 관여하는 디자인 사고로 확장할 필요성을 시사한다. | https://usable.co.kr/765 |
| 52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공공부문의 서비스디자인 | 사움야 싱할 | 웨비나 | 2022.08.29. | 영국 지방정부의 서비스디자이너가 공공서비스 현장에서 서비스디자인을 적용한 사례를 다룬다. 수요자 중심, 협업, 실험, 시스템적 사고를 핵심 원칙으로 작게 시도하고 빠르게 검증하며, 정량·정성 데이터로 정책적 설득력을 확보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766 |
| 53 | 조직·리더십·성과 | 1. 변화를 항해하며 임팩트를 만들기: 인하우스 서비스디자인의 실제 – 에피소드 01. | Shelby Bower, Nicole Bennett | 웨비나 | 2025.06.12. | 보건의료 분야의 인하우스 서비스디자이너 Shelby Bower와 Nicole Bennett가 조직 내부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변화 대응을 공유한다. 관계 구축과 설득, 사람 중심 접근을 통해 영향력을 만들고 불확실성 속에서도 서비스디자인의 역할을 확장하는 현실적인 전략을 다룬다. | https://usable.co.kr/767 |
| 54 | 조직·리더십·성과 | 2. 인하우스 서비스디자인 마라톤을 완주하는 법 – 에피소드 02. | Linn Jansson, James Field | 웨비나 | 2025.05.15. | 인하우스 서비스디자인을 단거리 프로젝트가 아니라 ‘울트라마라톤’에 비유하며, 성공을 조직에 고객 중심 사고방식이 스며드는 장기 변화로 정의한다. 협업의 심리적 기반, 비공식적 관계와 피드백, 인내·협상·정서적 감각이 지속적인 영향력을 만드는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768 |
| 55 | 조직·리더십·성과 | 3. 조직 안에서 진짜 변화를 이끄는 비전통적 디자인 도구들 – 에피소드 03. | Irina Damascan, Gina Mendolia. | 웨비나 | 2025.06.12 | 인하우스 서비스디자이너들이 조직 내부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어떻게 이끌어내는지를 보여준다. 전통적인 결과물 대신, 신뢰 형성, 관계 구축, 영향력 설계 같은 ‘보이지 않는 도구’들이 중심 주제로 다뤄진다. 이리나는 조직 내 영향력을 확장하는 전략으로 ‘장기 기증자 체인’을, 지나는 팀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함정 만들기’ 개념을 공유한다. 두 발표자는 각자의 실무 경험과 커뮤니티 활동을 바탕으로, 실제로 작동하는 전술들을 구체적으로 나눈다. 디자인은 결과물이 아니라 사람과 시스템 사이의 연결을 만드는 과정임을 강조하며, 서비스디자이너의 역할을 확장하는 통찰을 전한다. | https://usable.co.kr/769 |
| 56 | 조직·리더십·성과 | 4. 작은 성공에서 큰 변화를 이끄는 서비스디자인 가이드 - 에피소드 04. | Seth Campbell, Phil LaDeur. | 웨비나 | 2025.07.10. | 인하우스 서비스디자이너가 작은 성공과 관계를 축적해 조직의 신뢰와 변화를 만드는 과정을 다룬다. ‘놀라운 환대’, 퍼실리테이션, 의사결정 지원 등을 통해 정규 교육보다 현장 경험과 인간 중심 접근이 장기적 영향력의 핵심임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778 |
| 57 | 입문·커리어·교육 | (영상) ServDes 강연 1. 서비스디자인의 기초 | 마리 수오헤이모 교수 강연 | 강연 | 2025. 4. | 서비스디자인의 기본 개념과 서비스 여정·블루프린트 등 핵심 방법, 위키드 문제 대응과 시스템적 관점을 폭넓게 설명한다. 아틱 트럭 플래투닝과 난민 정착 서비스 등 공공·민간 사례를 통해 UX를 넘어 운영·이해관계자·시스템까지 다루는 서비스디자인의 범위를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770 |
| 58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ServDes 강연 2. 신흥 시장에서의 서비스디자인 | 프라모드 케이 바트 | 강연 | 2025. 4. | 인도 사회복지 현장에서 3년간 수행한 참여적 서비스디자인 사례를 통해 기술·전략·디자인을 결합한 실천을 소개한다. 알코올 중독 예방, 장애인 생계, 교육 접근성 개선 사례에서 현장 커뮤니티와의 신뢰, 조직 내부 역량, 유연성과 인내가 변화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71 |
| 59 | AI·디지털 전환 | (영상) ServDes 강연 3. 서비스디자인을 통한 디지털 전환 | 사투 미에티넨 교수 | 강연 | 2025. 4. | 서비스디자인을 문화·사회적 맥락에 기반한 실천으로 보고 디지털 전환 속에서 서비스 운영을 넘어 생태계 수준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설명한다. Sinco Lab의 몰입형 프로토타이핑과 AI 활용을 소개하면서, 탈식민화·포용성과 맥락에 맞는 접근 선택을 미래의 중요한 윤리적 과제로 제시한다. | https://usable.co.kr/772 |
| 60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ServDes 강연 4. 서비스디자인의 효과 측정 | 프란체스카 포글리에니 교수 | 강연 | 2025. 4. | 서비스디자인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영향·성과·산출물의 차이를 구분하고, 실제 실무에서는 ‘가치’ 평가가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디자인 성숙도 모델·스코어카드·서비스 품질 평가와 Bitride 사례를 통해 구조화된 평가가 의사결정과 조직 내 신뢰를 높이는 방법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773 |
| 61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ServDes 강연 5. 서비스디자인의 미래 트렌드 | 다니엘라 산조르지 교수 | 강연 | 2025. 4. | 서비스디자인의 미래를 핵심 원칙 강화, 시스템적 접근 확대, 인간 외 존재와의 디자인이라는 세 방향에서 전망한다. 형평성·정의·존엄성 같은 가치를 맥락에 맞게 실천하고, 복잡한 시스템 변화와 AI 등 기술 기반 서비스에서는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와 에이전시까지 새롭게 다뤄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74 |
| 62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ServDes 강연 6. 서비스디자인: 정리와 향후 방향 | 라비 마하무니 박사 | 강연 | 2025. 4. | 서비스디자이너는 경험 자체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좋은 경험이 발생할 조건을 조성하는 사람이라는 관점에서 서비스디자인의 핵심을 정리한다. 인도 여권센터·국립의료원 사례와 AI 실험을 통해 정책부터 공간까지 이어지는 실행 조건, 인간과 AI의 보완관계, 공감과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75 |
| 63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미래를 예측하고 오늘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법 | 앨리 드라우트 | 인터뷰 | 2024.03.14. | 단기적 사고에서 벗어나 장기적 미래를 상상하고, 그 미래를 오늘의 의사결정과 연결하는 전략적 미래예측의 실천을 다룬다. 급변하는 환경에서도 미래를 능동적으로 상상하고 작은 현재의 선택을 장기적인 변화의 연결점으로 바라보라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776 |
| 64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공공부문 디자인 효과 실증 보고서 (PDER) 목록 (1~8) | 영국 정부 | 보고서 | 2025.07.17. | 영국 총리실과 정책전문직이 발간한 ‘공공부문 디자인 효과 실증 보고서(PDER)’ 8종 전체를 소개한다. 국제 전문가 인터뷰, 영국 공공부문 13개 실천 사례, 세 편의 문헌검토를 통해 공공부문에서 디자인의 정의·가치·성과와 이를 제도화하기 위한 조건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 https://usable.co.kr/781 |
| 65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ㄴ PDER1/ 공공부문 디자인 효과 실증 보고서: 간략 소개 | 영국 정부 | 보고서 | 2025.07.17. | PDER 전체의 핵심 논지를 요약한 입문 안내서로, 디자인이 시민을 깊이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조기에 시험하며 공동체와 함께 정책·서비스를 만드는 수단임을 설명한다. 디자인이 효과를 내려면 실험을 지지하는 리더십, 학습할 시간과 공간, 적응을 허용하는 책무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82 |
| 66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ㄴ PDER2/ 공공부문 체계 전환을 위한 디자인: 국제 디자인 사상가들의 관점 | 영국 정부 | 보고서 | 2025.07.17. | 국제 디자인 사상가 15인의 인터뷰를 통해 공공의 신뢰 회복, 복잡한 정책문제 해결, 시민–정부 관계 재구성에서 디자인의 역할을 탐색한다. 디자인을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관점과 철학으로 보고, 체계 전환을 위해 디자인 사고방식이 조직문화와 시스템 전반에 통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https://usable.co.kr/783 |
| 67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ㄴ PDER3/ 공공부문 디자인 효과 실증 보고서: 사례집 | 영국 정부 | 보고서 | 2025.07.17. | 영국 중앙·지방정부의 13개 사례를 통해 디자인이 정책과 서비스를 사용자 중심으로 바꾸고 운영 효율을 높인 실제 적용을 보여준다. 플라스틱세, 연금 자동가입, 이민·망명 항소, 장애인 정책, 유니버설 크레딧 등에서 서비스디자인·정책디자인이 시민과 정부의 간극과 신뢰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지 정리한다. | https://usable.co.kr/784 |
| 68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ㄴ PDER4/ 영국 정부의 디자인: 현황과 향후 발전 전망 | 영국 정부 | 보고서 | 2025.07.17. | 영국 중앙·지방정부에서 공공디자인이 발전한 과정과 정책·서비스에 미친 영향을 실증 자료로 분석한다. 사용자 경험 중심의 정책주기, 부처 간 협업, 디지털 전환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디자인을 정부의 핵심 역량으로 제도화·확산하기 위한 과제를 제시한다. | https://usable.co.kr/786 |
| 69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ㄴ PDER5/ 영국 고용연금부 인간 중심 디자인 과학팀의 성찰 | 영국 정부 | 보고서 | 2025.07.17. | 영국 고용연금부(DWP) 인간 중심 디자인 과학팀의 10년간 실무를 바탕으로 공공디자인의 실제 적용 조건을 성찰한다. 디자인을 집단적 사고와 행동을 바꾸는 ‘심리기술’로 보고, 역량 자체보다 제도·리더십·평가방식 등 조직적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효과가 지속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87 |
| 70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ㄴ PDER6/ 문헌검토 제1편 – 공공디자인 | 영국 정부 | 보고서 | 2025.07.17. | 공공디자인을 상업디자인과 구분해 정의·역량·성과·조직 조건의 관점에서 검토한다. 문제 정의·아이디어 구상·공동창작·실험 등 디자인 실천이 민주성, 투명성, 시민참여와 공공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으며 결과뿐 아니라 과정 자체의 효과도 평가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788 |
| 71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ㄴ PDER7/ 문헌검토 제2편 – 공공가치 | 영국 정부 | 보고서 | 2025.07.17. | 공공가치를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공공조직의 역량과 측정 방법을 검토한다. 지혜·상상력·협업·겸손의 공직자 정신과 함께 리더십, 역량체계, 실천공동체 등 구조적 조건이 디자인 기반 공공가치 창출에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89 |
| 72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ㄴ PDER8/ 문헌검토 제3편 – 공공디자인과 공공가치 | 영국 정부 | 보고서 | 2025.07.17. | 공공디자인이 정책 수립·집행과 공공가치 창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문헌을 종합 검토한다. 공동디자인과 프레이밍, 시각화·프로토타이핑·사용자경험 중심 접근의 가능성을 확인하지만 증거 기반은 아직 초기 단계라 영향평가와 조직 역량에 대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https://usable.co.kr/790 |
| 73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복잡성 속에서 디자인하기 - SDN Community Voices nº047 | Saleh B. Amini | 영상 | 2025.07.31. | 이란에서 서비스디자인을 개척한 Saleh B. Amini의 경험을 통해 정치·문화·조직적 복잡성 속에서 디자인 방법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살핀다. 유럽 중심 인간중심디자인의 한계를 비판하고, 서비스 운영과 디자인을 잇는 역할과 신뢰 기반 관계가 결과물보다 실제 조직 변화에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92 |
| 74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영상) 서비스디자인과 프로세스 매핑, 목표 운영 모델 | 레이철 딕슨 | 영상 | 2025.07.21. | Somerset Council의 조직 통합 과정에서 서비스디자인, 프로세스 매핑, 목표운영모델을 결합해 변화를 추진한 사례다. 프로세스 도구를 활용한 사용자 여정 개선, 공동디자인 문화와 내부 역량 강화, 혁신 거버넌스 정착 과정뿐 아니라 실패와 한계까지 공유하며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하라’는 실천적 메시지를 전한다. | https://usable.co.kr/793 |
| 75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중고 미래의 함정 | 제니퍼 로, 베스 홀저. IDEO. | 블로그 | 2025.07. | 과거 세대가 만든 미래상인 ‘중고 미래(used future)’를 무비판적으로 반복하는 함정을 설명한다. 낡은 비전을 벗어나 시스템 수준의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기 위한 다섯 가지 실천 기법을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795 |
| 76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서비스디자인의 확산, 그 전략과 조건 | 크리스티안 바손 | 인터뷰 | 2019.05.31. | 서비스디자인의 확산에는 교육·연구를 통한 공급 역량과 조직·사회의 수요를 만드는 정책 기반이 함께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서비스디자인을 UX 개선을 넘어 비즈니스모델과 조직 시스템을 바꾸는 전략적 도구로 보고, 제도적 리스크 완화와 디지털 전환에 맞는 생태계 구축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796 |
| 77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무엇이 서비스디자인을 작동하게 하는가? | 벤리즌 | 인터뷰 | 2020.09.03. | 벤 리즌은 서비스디자인의 목표를 단일 프로젝트 성공이 아니라 조직의 지속가능한 변화와 사고방식 전환으로 본다. 프로젝트·조직·사고방식이라는 ‘세 개의 체스판’을 동시에 다루며, 조직 관성과 시스템 저항을 넘기 위해 협업·교육·구조 개입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797 |
| 78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공공서비스 제공에 디자인씽킹 적용하기 | IBM 정부업무연구센터 | 보고서 | 2018 | IBM 정부업무연구센터 보고서로, 공공서비스 혁신에 디자인씽킹을 적용하는 핵심 조건과 사례를 정리한다. 공감 기반 사용자 이해, 다양한 팀, 대화 중심 협업, 반복적 실험, 구조화된 도구의 다섯 요소를 제시하고 미국 HHS·FDA, 덴마크 ‘더 굿 키친’ 등 사례로 효과를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800 |
| 79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정책 계획과 실행을 다시 연결하는 디자인 | 루시 킴벨(Lucy Kimbell) 등 | 보고서 | 2025.7. | 정책 수립과 집행의 간극을 디자인이 어떻게 다시 연결할 수 있는지 다룬 보고서다. 정책랩, 디지털 서비스 통합, 지역사회 주도 기후 대응 사례를 통해 디자인이 창의적 실험과 현실의 피드백을 정책과 연결해 더 효과적·연결적·민주적인 정책결정을 가능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 https://usable.co.kr/804 |
| 80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디자인과 정책: 영국의 현재 쟁점과 향후 연구 방향 | 루시 킴벨, 레이첼 쿠퍼 등 | 영상 | 2023.11.25. | 이 영상은 Policy Futures Studio가 주최하여 2023년 11월 25일 개최된, ‘디자인과 정책: 영국의 현재 쟁점과 향후 연구 방향’ 보고서를 소개하는 토론회이다. 이 보고서는 영국 정책커뮤니티와 서비스디자인 커뮤니티를 연결해 실천주도형 연구와 학제간 협력을 촉진하는 기준선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영상은 AHRC가 지원한 Design | Policy 연구네트워크의 18개월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과제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정책과 디자인의 관계를 범위, 유형, 고유성, 임팩트 네 축으로 정리하며 공통 언어와 책임 구조의 정립 필요성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05 |
| 81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디자인과 정책: 영국의 현재 쟁점과 향후 연구 방향 | Lucy Kimbell 등 | 보고서 | 2023.10. | AHRC Design|Policy 연구네트워크의 18개월 연구를 바탕으로 영국에서 디자인과 정책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정책 수립에 기여하는지 정리한 보고서다. 디자인·정책 연구의 논쟁을 정리하고 GDS, Policy Lab, Policy Design Community 등 축적된 실천을 체계화하며 향후 연구와 제도적 확장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 https://usable.co.kr/806 |
| 82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정책과 디자인은 어떻게 교차하는가? 세 가지 관계 | 리즈 리처드슨, 루시 킴벨 등 | 논문 | 2025.6. | 디자인이 정책결정에서 단순한 도구를 넘어서는 방식을 도구적·즉흥적·생성적 관계라는 세 유형으로 구분한다. 각 관계가 문제 정의, 권력, 참여자, 정책결정의 조건을 다르게 구성한다는 점을 보여주며 정책과 디자인의 접점을 더 넓게 이해할 틀을 제공한다. | https://usable.co.kr/807 |
| 83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변화의 느린 속도에서 기쁨을 찾는 법 - 서비스디자인쇼 Ep. 234 | 마사 에드워즈 | 영상 | 2025.08.14. | 캐나다와 영국 정부에서 공공부문 서비스디자인을 이끈 마사 에드워즈의 경험을 통해 변화가 느린 조직에서도 작은 성과를 축적하며 지속적 변화를 만드는 방식을 다룬다. 방법론보다 기쁨·에너지·열린 공유와 동료 관계가 디자인 가치를 지켜내고 시스템에 긍정적 영향을 확산시키는 힘이라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08 |
| 84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공동체의 힘, 정부 전환의 긴 여정을 함께 헤쳐 나가기 | 카라 케인, 마르틴 요르단 | 영상 | 2024.10.4. | 영국과 독일 정부의 서비스디자인 책임자들이 정부 전환의 긴 여정에서 커뮤니티가 갖는 힘을 이야기한다. 변화가 더딘 공공조직에서 국제적 실천공동체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배우며 협력하는 것이 장기적인 혁신을 버티고 이어가는 핵심 기반임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09 |
| 85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정부 서비스의 체계적 전환: 카탈루냐 사례 연구 | 호셉 마리아 플로레스 후안페레 | 영상 | 2024.12.18. | 카탈루냐 정부가 행정절차의 온라인화 이후 남은 사용자 중심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부터 서비스디자인과 디자인씽킹을 도입한 전환 사례다. 시범사업에서 시작해 주요 행정절차 재디자인으로 확장하며, 시민의 이용 경험뿐 아니라 공무원의 업무방식까지 바꾸려는 체계적 변화를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810 |
| 86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정부를 위한 디자인: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다 | Núria Solsona, Marco Steinberg, 이승호 | 영상 | 2024.10.2. | Aalto University의 ‘Design for Government’ 과정 10년을 돌아보며 디자인과 정책의 통합적 관계를 논의한 세션이다. 서비스 단위 개선을 넘어 정책 수준의 전략적 개입으로 디자인의 역할을 확장하고, 서로 다른 공공체계에서 디자인이 어떤 위치를 가져야 하는지 탐색한다. | https://usable.co.kr/811 |
| 87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정부, 디자인으로 재구성하라 | 마르코 스타인버그 | 영상 | 2025. 5. 31. | 정부는 더 작은 효율화가 아니라, 시스템 차원에서의 전략적 디자인 전환이 필요하다. 마르코 스타인버그는 디자인을 건축·재료 연구에서 시작해, 뇌졸중 치료체계 재설계 프로젝트를 거치며 복잡한 사회·의료 문제를 ‘시스템 디자인’의 관점에서 다루게 되었다. 그는 정부와 제도들이 여전히 18~20세기적 운영 논리에 머물러 21세기의 복잡한 문제(보건, 지속가능성, 전환 등)를 다루는 데 한계가 있음을 지적한다. 뇌졸중 사례처럼, 단순히 효율을 높이는 접근은 한계가 크며, 데이터·환경·제도·행태가 맞물린 시스템 차원의 문제를 재구성해야 진정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14 |
| 88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영국 정책랩과 함께하는 실험적 정책디자인 방법 탐색 | 스티븐 베넷 등 | 웨비나 | 2024.8.15. | 영국 Policy Lab이 예술·민족지학·집단지성·플레이어블 시스템, 메타버스·AI 등 새로운 실험 방법을 정책 형성과정에 적용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사용자 중심 디자인과 실험을 통해 정책의 문제정의와 검증 방식을 바꾸면서, 새로운 방법을 공공조직에 도입할 때의 기회와 도전도 함께 다룬다. | https://usable.co.kr/816 |
| 89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정책랩의 역할: 정책실험과 지식이전에 관한 영국, 덴마크, 싱가포르 비교 | 셀리아 리 등 | 논문 | 2019.8.31. | 영국 BIT, 덴마크 MindLab, 싱가포르 THE Lab을 비교해 정책랩의 기원·구조·실험방식과 지식이전 조건을 분석한다. 넛지, 공동창출, 디자인씽킹 등 각 랩의 강조점은 정치·행정 맥락에 따라 달랐으며, 신뢰·전문성·파트너십·제도적 협력이 지식이전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본다. | https://usable.co.kr/817 |
| 90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디자인 주도 정책과 거버넌스의 실천: 글로벌 관점 | Marzia Mortati 등 | 논문 | 2022.12. | Policy Design and Practice 특집호의 서론으로, 정책과 디자인이 만나는 신흥 연구 흐름을 시민참여, 정책 공간, 디자인 방법론의 세 주제로 정리한다. 세계 각국 사례를 통해 정책·거버넌스 혁신 가능성을 보여주고, 디자인을 통한 정책혁신을 독립적 연구영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국제 연구 아젠다를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818 |
| 91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영국 정부의 정책결정에 디자인을 도입하기: 정책랩과 영국 정부 | 조슬린 베일리, 피터 로이드 | 논문 | 2016. 6. 17. | 영국 정부 Policy Lab 도입 초기에 고위 공무원 15명을 인터뷰해 디자인이 정책결정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다. 공동디자인·서비스디자인·프로토타이핑은 새로운 통찰과 협업을 촉진하지만, 위계적이고 텍스트 중심적인 행정문화와 충돌하므로 디자인의 도입은 방법론 추가가 아니라 제도·문화 변화의 문제라고 지적한다. | https://usable.co.kr/819 |
| 92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권력과 만나는 디자인: 디자인사고, 공공부문 혁신, 그리고 정책결정의 정치 | 제니 M. 루이스 등 | 논문 | 2019. 8. | 정부는 혁신에 대한 필요에 대응하여 정책 문제를 재구성하고 새로운 정책 해결책을 생성·검증하기 위해 ‘디자인사고(design thinking)’ 접근을 실험하기 시작하였다. 본 논문은 디자인사고의 새로움이 무엇인지 검토하고, 이를 합리적 접근과 참여적 접근과 비교하며, 각각의 논리가 무엇에 기초하고 어떻게 ‘권력에 진실을 말하는지’의 차이를 강조한다. 이어서 공공부문 혁신(PSI: Public Sector Innovation) 랩의 사례를 통해 실제 정책과정에서 디자인사고가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 https://usable.co.kr/820 |
| 93 | 방법론·리서치·도구 | (영상) 넛지를 넘어: 행동과학의 풍부함 | 클라우디아 시마오 | 웨비나 | 2025.7. | 행동과학을 ‘넛지’에만 한정하지 말고 맥락과 집단 특성에 맞는 다양한 개입·연구 방법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실험실 연구와 현장 응용 연구를 연결하고 공동디자인과 현장 실험을 활용해 실제 정책과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이는 증거 기반 접근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21 |
| 94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공동창조와 미래사고를 통한 공공정책 혁신 디자인 | 루시 킴벨 | 영상 | 2023.12. | 루시 킴벨이 공동창조와 미래사고가 공공정책 혁신에 기여하는 방식을 영국·유럽 사례로 설명한다. 서비스 개선을 넘어 정책결정 전반에 디자인이 개입할 수 있으며, 공동창조와 체험적 미래가 불확실성과 복잡성을 다루는 핵심 접근임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22 |
| 95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TEA 토크: 미래 교육을 위한 디자인하기 | 레이첼 쿠퍼 | 영상 | 2024.12. | 미래 교육의 공간과 도구를 디자인이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세계 여러 지역의 연구와 사례를 통해 살핀다. 교육을 복잡한 시스템으로 보고, 사회적 책임을 갖춘 혁신을 위해 다학제·다중 이해관계자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23 |
| 96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다르게 사고하고, 급진적으로 디자인하라: 디자인 가치와 디자인 가치관 | 레이첼 쿠퍼 | 영상 | 2021.12.07. | 레이첼 쿠퍼는 디자인이 산업 성장의 도구를 넘어 사회·환경적 가치와 책임을 포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서비스디자인·정책디자인·공동창조·체험적 미래로 확장된 흐름을 짚으며, 디자인이 복잡한 상호의존성을 시각화하고 환경·사회·미래 세대를 위한 행동 변화를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24 |
| 97 | 입문·커리어·교육 | (영상) 다음 세대가 서비스디자인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 Lea Sevšek 등 | 웨비나 | 2025. 9. 2. | 신진 서비스디자이너들과 시니어 실무자들이 각자의 진입 경로와 서비스디자인의 미래를 논의한다. 산업디자인·UX·HR·기계공학 등 다양한 배경이 서비스디자인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도구와 스킬의 진화뿐 아니라 포용성·접근성·비즈니스 전환을 함께 다루는 혼합형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828 |
| 98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영상) 서비스디자인 핵심 | Julia Beyer | 웨비나 | 2025. 8. | 서비스디자인을 UX나 화면 디자인을 넘어 사람·프로세스·기술과 프런트스테이지·백스테이지를 함께 다루는 전체론적 접근으로 설명한다. 인간중심디자인·디자인씽킹과의 차이, 고객여정·페르소나·서비스블루프린트의 역할을 짚고 Blockbuster 실패와 Thermomix·Toniebox 사례로 고객 중심성과 기술 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830 |
| 99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미래를 찌르기: 디자인을 통한 주요 전환 시점 탐색 | 영국 Policy Design Community. Jillian Munro 등 | 웨비나 | 2025. 4. 29. | 스코틀랜드 정부의 학교 연령 아동 돌봄 정책을 사례로, 전환기의 긴장과 불확실성을 디자인 퓨처스로 탐색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해관계자 간 긴장을 도출하고 도발적 프로토타입·미래 비네트로 여러 미래를 체험하게 해 장기 정책결정의 가능성과 위험을 토론하도록 한다. | https://usable.co.kr/831 |
| 100 | AI·디지털 전환 | (영상) AI 시대를 위한 서비스디자인 수리하기 | 론 브론슨 | 웨비나 | 2025. 9.11. | 론 브론슨은 AI 시대 서비스디자인을 ‘수리로서의 디자인’으로 재프레이밍하며, 사람·시스템·AI 에이전트 사이를 중재하는 역할을 강조한다. 현장의 기술·운영·경험 부채를 작은 조각부터 고치고, 이상경로뿐 아니라 실패·악성경로의 결과까지 묻는 것이 AI 환경의 핵심 역량이라고 주장한다. | https://usable.co.kr/834 |
| 101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더 나은 디자인으로 국가를 개선하자 - 미 대통령 트럼프의 선언(행정명령 전문) | 미국 정부 | 기사 | 2025.8.21. | 미국 정부의 ‘America by Design’ 행정명령과 National Design Studio·Chief Design Officer 신설을 소개한다. 정부의 디지털·물리적 서비스를 사용성·접근성·심미성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개선하고 디자인을 공공행정의 제도적 역량으로 끌어올리려는 시도와 함께, 실행 일정·접근성·기존 역량 단절 등의 위험도 짚는다. | https://usable.co.kr/835 |
| 102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영상) 옴니채널 경험디자인 – SDD 부다페스트 2024 | 카니자이 크리스티나 등 | 영상 | 2024.10.11. | IBM·BioTechUSA·UNIQA 등 전문가들이 옴니채널 경험을 고객이 여러 접점을 이동해도 맥락이 끊기지 않는 일관된 경험으로 정의한다. 서비스디자인과 UX를 통해 고객여정뿐 아니라 내부 프로세스·직원경험·데이터를 통합하고, AI도 조직 맥락과 명확한 문제정의에 맞춰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39 |
| 103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다시 증명하기”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 / 인사이드 서비스디자인 / 에피소드 #05 | 낸시 사마요아 Nancy Samayoa , 사라 랭스턴 Sara Langston | 웨비나 | 2025. 9. 18. | 인하우스 서비스디자인이 프로젝트마다 가치를 다시 증명하는 ‘증명 단계’에서 벗어나 조직의 기본 일하는 방식으로 확산되는 조건을 논의한다. 리더십의 지지, 공식 절차와 구조, 시스템 인식, 작은 성취의 공유가 성숙도를 높이는 핵심이며, 규모화가 단순 의무화나 체크박스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 https://usable.co.kr/840 |
| 104 | 방법론·리서치·도구 | 레일리 미르자칼릴리와 함께하는 일상의 서비스디자인 | 레일리 미르자칼릴리 | 웨비나 | 2025. 9. 12. | 이란의 서비스디자이너 레일리 미르자칼릴리가 서비스디자인 마인드셋을 일상과 개인적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VUCA 환경에서 전체론적으로 상황을 보고 가정과 현실을 구분하며, 사람을 진정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 태도가 복잡한 삶의 문제를 구조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845 |
| 105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서비스위크 2024: 영국 정부디지털서비스(GDS) 공개 세미나 | Christine Bellamy(GOV.UK 디렉터) | 영상 | 2024. 3. 26. | 영국 정부디지털서비스(GDS) 6개 팀이 GOV.UK Forms, 퍼블리싱 디자인시스템, GOV.UK Chat, One Login, 접근성 등 최신 작업을 공개한 세션이다. 공공서비스를 더 빠르고 안전하고 포용적으로 만들기 위해 접근성·일관성·보안 UX·생성형AI의 정확성과 리스크를 함께 디자인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847 |
| 106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픽셀로 옮겨진 정책, 디자인은 정체되었는가 | 마사 에드워즈, 사라 스미스, 케빈 이만 | 팟캐스트 | 2023.2.27. |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 디자이너들이 디자인 성숙도, 조직 구조, 애자일과 장기적 사고의 관계를 논의한다. 영국 GDS와 비교해 서비스 표준·평가·지출 통제 같은 제도적 장치의 중요성을 짚고, 디자이너의 권한과 충분한 리서치·인력·커뮤니티가 애자일 환경에서 서비스디자인을 작동시키는 조건임을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849 |
| 107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하나의 공공서비스로 정부 전반을 연결하다 - Innovation25 컨퍼런스 | Chris Bellamy 등 | 영상 | 2025. 4. 4. | Innovation25 컨퍼런스 중 「One public service – Joining up government at all levels」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국제사례를 아우르며 ‘하나의 공공서비스’ 비전을 논의했다. 영국 GDS, 우크라이나·에스토니아, 아이슬란드, 런던시, 그리고 민간기업 노텔의 패널들이 참여해 디지털 전환, 데이터 공유, 신뢰와 포용, 중앙–지방 간 협력의 과제를 다뤘다. 특히 전자신분증(eID), 디지털 우편함, 데이터 교환 인프라 같은 사례와 함께, 노인층·취약계층을 배제하지 않는 디지털 서비스 전략이 강조되었다. 시민을 중심에 두고 국제 협력과 혁신을 지속해야 공공서비스가 진정으로 통합되고 신뢰받을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세션이었다. | https://usable.co.kr/850 |
| 108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지난 10년간 서비스 디자인의 실패와 성공 | 앤디 폴라인 | 인터뷰 | 2025.9.25. | 앤디 폴레인이 서비스디자인이 지난 10여 년간 정부·기업·일상으로 확산되며 이룬 성숙과 동시에 남은 실패와 한계를 성찰한다. 산업적 관리 패러다임이 여전히 지배하는 조직에서 서비스디자이너가 수평적으로 기능을 연결하고, 왜 앞으로도 서비스디자인이 필요한지 논의한다. | https://usable.co.kr/851 |
| 109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단 하나의 목표로도 당신의 성과를 입증할 수 있다면? Service Design Show Ep. #237 | 스테이시 바 | 인터뷰 | 2025.9.25. | 서비스디자인에서 모호한 목표와 무작위 지표 때문에 성과를 입증하기 어려운 문제를 다룬다. 성과 측정 전문가 스테이시 바는 단 하나의 명확한 목표만으로도 의미 있는 측정과 변화를 시작할 수 있으며, 숫자 나열보다 서비스디자인이 만든 실제 차이를 보여주는 지표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852 |
| 110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생각을 다시 디자인하기 | 클라이브 그리니어 | 웨비나 | 2025.9.30. | 클라이브 그리니어는 제품디자인에서 출발해 서비스디자인으로 확장한 여정을 바탕으로, 서비스디자인이 단순한 기법이 아니라 조직과 정책 전반을 재디자인하는 사고방식임을 강조한다. 그는 gov.uk 사례, 코로나19 추적 시스템 실패, 인하우스 레코드(교도소 재범률 혁신) 등 구체적 사례를 들어 서비스디자인이 사회적 신뢰와 공공 성과에 직결된다고 설명한다. 특히 문제 정의, 공감, 스토리텔링을 통해 정책·조직 의사결정을 새롭게 디자인해야 한다는 점은, 여전히 방법론 수준에 머물기 쉬운 한국 서비스디자인계에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이 강의는 국내 서비스디자이너들에게 “디자인을 정책·조직의 전략적 의사결정과 연결시켜야 한다”는 과제, 사회적 책임과 시스템 차원의 디자인을 고민해야 할 때가 왔다는 메시지를 준다. | https://usable.co.kr/853 |
| 111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문제와 사랑에 빠지다: 에어비앤비의 서비스디자인 | 레베카 히메네즈 | 영상 | 2025. 10. 2. | 에어비앤비의 서비스디자인 리더 레베카 히메네즈가 프로덕트 중심 문화에 서비스적 사고를 통합한 경험을 공유한다. 고객여정 전반의 프런트·백스테이지를 연결하고 크로스펑셔널 협업을 촉진하며, ‘해결책보다 문제와 사랑에 빠져라’라는 태도로 복잡성과 불확실성을 다루는 서비스디자인의 역할을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855 |
| 112 | 방법론·리서치·도구 | 창의성을 깨우는 법: 아이디어 엔진을 가동하는 7가지 방법 & (영상)데이빗 켈리가 말하는 '창의성의 본질' | 데이빗 켈리 | 블로그, 영상 | 2025. 9.26. | IDEO·스탠퍼드 d.school의 데이비드 켈리가 창의성을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일상에서 훈련할 수 있는 태도로 설명한다. 행동하기, 미완성 작업 공유, 프로토타이핑, 모호함 수용, 평범한 순간을 즐기기 등 실천을 통해 선택지를 넓히고 창의적 자신감을 키우라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856 |
| 113 | 방법론·리서치·도구 | (영상) 애자일 딜리버리를 위한 서비스디자인 가이드: 7가지 실용 도구 | 크리스틴 브라운 (Christine R. Browne), 루이즈 머셋 (Louise Mushet) | 영상 | 2025.9.25. | 서비스디자이너가 디스커버리 단계에만 머물지 않고 알파·베타·라이브까지 애자일 딜리버리 전 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가정·가설 기록, 사용자 스토리 매핑, 빠른 프로토타이핑, 서비스 비전, 블루프린트, 성과 측정, 사용자 니즈의 기술 요구사항 번역 등 7가지 실용 도구를 실제 공공부문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 https://usable.co.kr/858 |
| 114 | 입문·커리어·교육 | (영상) 서비스디자인 101 - Skylight 공공서비스디자인컨퍼런스2023 | Victor Diaz Zapanta, Liz Fox | 영상 | 2023. 6. 3. | 미국 공공기술 조직 Skylight의 실무자들이 서비스디자인의 기초를 설명한다. 사용자 개인의 화면 경험을 넘어 서비스가 작동하는 사람·접점·조직·백스테이지를 함께 보고, 고객여정과 서비스블루프린트 등으로 복잡한 공공서비스를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개선하는 관점을 제시한다. | https://usable.co.kr/859 |
| 115 | AI·디지털 전환 | (영상) AI 기반 서비스디자인, 리더십, 그리고 포트폴리오 | 토머스 윌슨 | 인터뷰 | 2024. 9. 18. | 영국·미국의 서비스디자인 문화 차이와 데이터·개인화를 기반으로 한 AI 적용, 디자인 리더십, 포트폴리오를 폭넓게 다룬다. 철저한 디스커버리와 정성 리서치를 우선하고, 서비스디자인을 CX·UX·EX와 비즈니스·조직 디자인을 아우르는 상위 전략으로 보며, AI를 데이터·운영과 연결할 수 있는 리더십을 미래 경쟁력으로 제시한다. | https://usable.co.kr/861 |
| 116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새로운 디자이너. 신화를 거부하고 변화를 포용하다 | 마누엘 리마 | 인터뷰 | 2024. 11. 13. | 디자인 사상가 마누엘 리마가 오늘날 디자이너의 역할을 개인적·사회적·환경적 임팩트의 관점에서 재정의한다. 고립된 천재의 신화를 벗어나 다음 맥락을 함께 보고 비디자이너와 협업하며, 아이디어를 설득하고 사회·환경적 책임을 감당하는 ‘새로운 디자이너’의 태도를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862 |
| 117 | AI·디지털 전환 | (영상) AI와 함께 디자인하기 - 서비스랩런던 | Clara Greo 등 | 웨비나 | 2025.9.11. | Service Lab London의 네 발표자가 AI 시대 서비스디자인의 쟁점을 형평성·행동과학·실천·콘텐츠디자인의 관점에서 다룬다. AI 디자인에서 사회적 책임과 정의를 점검하고, 행동 퍼소나와 AI를 결합하며, 디자이너가 기술을 통제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구조를 만드는 역할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64 |
| 118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서비스디자인의 현장 : 다양한 조직에서 실행되고 있는 서비스디자인 동향 살펴보기 - 서비스디자인드링크 밀라노, 베를린 | 리카르도 토르타 등 | 웨비나 | 2025.5.22. | 밀라노와 베를린의 서비스디자인 커뮤니티가 연구·인하우스·스타트업·컨설팅 등 서로 다른 조직에서 서비스디자인이 어떻게 실천되는지 공유한다. 시스템 전환, 조직 내 영향력, 변화하는 실무 형태, 조직 유형별 전략을 통해 서비스디자인이 복잡한 조직 변화를 이끄는 전략적 역할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866 |
| 119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퓨처 포럼: 디자인이 만드는 미래 - 댄힐 기조연설 | 댄 힐 | 영상 | 2024.11.6. | 댄 힐은 ‘1분 도시(One-Minute City)’를 중심으로 집 앞의 초국지적 공간을 주민이 직접 바꾸고 돌보는 시민참여형 도시 전환을 제안한다. 자동차 중심 도시를 비판하며 도시를 시민이 조율하는 살아있는 시스템으로 보고, 디자인이 공간뿐 아니라 규제·코드·정책을 바꾸는 공공혁신 전략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67 |
| 120 | 방법론·리서치·도구 | (영상) 'O'에서부터 디자인 성공으로: 뮤즈의 페르소나 재구축 사례 – 베를린 헬스컨퍼런스 | 마리나 리코 | 영상 | 2025.10.14. | 약 500명 규모 R&D 조직에서 페르소나를 만들었지만 거의 사용되지 않았던 실패에서 출발한다. Slack·워크숍·파일럿·Jira 등 실제 업무 흐름에 페르소나를 연결해 사용자조사를 의사결정 도구와 고객 중심 문화로 전환한 사례다. | https://usable.co.kr/872 |
| 121 | 포용·윤리·인간다움 | (영상) 포용 서비스디자인 (서비스디자인글로벌컨퍼런스 2020 기조발표 영상) | 벤자민 에반스 | 강연 | 2020. 12. 18. | Airbnb의 경험을 바탕으로 포용적 제품은 포용적 조직문화에서 출발하며, 서비스와 제품 전 과정에서 차별과 무의식적 편향을 다뤄야 한다고 설명한다. Another Lens와 신뢰·프로필 사진 등의 사례를 통해 포용적 디자인의 실천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877 |
| 122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정부를 위한 디자인 | 크리스찬 바손 | 강연 | 2023.10. | 크리스티안 바손이 MindLab과 덴마크디자인센터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부문에서 디자인이 시민참여형 서비스 개선부터 시스템적 사회문제 해결까지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정부 관료주의 안에서 창의성을 만들고 노숙자 문제·순환경제·청년 정신건강 등을 다루며, AI 시대에는 인간과 지구를 우선하는 윤리적 디지털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79 |
| 123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나쁜 서비스: 서비스가 실패하는 이유와 이를 작동시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루 다운 | 강연 | 2024.5.8. | 서비스가 정상적인 ‘해피 패스’를 벗어나는 순간 어떻게 실패하는지 살펴본다. 나쁜 서비스는 이용자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위험까지 키울 수 있으므로, 개별 접점이 아니라 예외 상황과 전체 시스템까지 함께 다뤄야 한다고 주장한다. | https://usable.co.kr/880 |
| 124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서비스 시스템에서 다원성 보호하기" - SDGC2024 | 조시나 빈크 Josina Vink | 강연 | 2024 | 서비스디자인이 특정한 서구적·개인주의적 논리를 무의식적으로 강요해 다양성을 훼손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원주민 공동체와 의료서비스 사례를 통해 여러 앎과 존재 방식이 협상하고 공존하는 ‘Design Uncommons’를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881 |
| 125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디자인, 민주주의를 만나다 🇺🇸 (첼시 몰딘과의 대화) | 첼시 몰딘 | 인터뷰 | 2025. 11. 7. | 미국 Public Policy Lab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중심디자인을 정부에 도입할 때 디자인 작업만큼 실행과 변화관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민주주의·신뢰·윤리·AI, 그리고 선거주기를 넘어서는 장기적 공공시스템 변화의 과제를 다룬다. | https://usable.co.kr/884 |
| 126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서비스 디자인의 관점들 - 서비스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서비스 디자인 이야기, 서비스 디자인의 미래와 시스템 사고 | 안나 이사벨 팔라시오 등 | 웨비나 | 2024.12. | 여러 서비스디자이너의 관점을 통해 서비스디자인을 보이는 접점과 보이지 않는 운영 시스템까지 함께 조율하는 사고방식으로 설명한다. 시스템사고와 결합해 지속가능성·정책 같은 거시적 문제와 연결하고, 미래의 서비스디자이너에게 조직 변화·전략적 예측·리더십·소통 역량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886 |
| 127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공공디자인, 권력, 그리고 서비스의 미래 - 루시 킴벨(Lucy Kimbell)과 함께 | 루시 킴벨 | 인터뷰 | 2025.11.22. | 루시 킴벨이 공공디자인을 정책·서비스·콘텐츠·디지털·UX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살피며, 단순한 성과지표보다 시민에 대한 민주적 정당성과 책임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AI 기술만능주의를 경계하고, 디자이너가 권력·정치·이데올로기의 맥락을 이해하며 호기심·실험정신·비판적 성찰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 https://usable.co.kr/887 |
| 128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리더십의 언어로 소통하기 | 비르깃 마거, 앤디 폴라인 | 웨비나 | 2025. 11. 25. | 비르깃 마거와 앤디 폴레인이 서비스디자인의 초기 역사부터 조직 변화의 전략적 역할로 확장된 과정을 설명한다. 산업적 제조 마인드에서 생태계적 사고로 전환하고, 디자이너가 실무를 넘어 경영진의 언어로 가치·성과·리스크를 설명해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88 |
| 129 | 조직·리더십·성과 | 서비스디자인과 비즈니스 목표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 / 에피소드 #241 | 마크 하웰 | 인터뷰 | 2025. 11. 20. | 서비스디자인이 비즈니스 목표와 연결되지 못하는 문제를 다룬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는가’를 계속 질문하며 서비스디자인의 성과를 CX·경영 언어로 번역하고, 팀 확장·품질 평가·성숙도와 조직 내 영향력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889 |
| 130 | 방법론·리서치·도구 | (영상) 서비스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팁 | 일리아 프로코포프(IDEO) | 인터뷰 | 2017. 11. 16. | IDEO의 일리아 프로코포프가 제품이 아닌 서비스를 어떻게 프로토타이핑하는지 실제 사례로 설명한다. 역할극·공간·물리적 소품 등으로 서비스를 생생하게 구현해 문서나 지도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감정과 의도치 않은 결과를 발견하고, 카이저 퍼머넌트 산후 서비스 등에서 빠른 실험으로 아이디어의 효과를 검증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891 |
| 131 | AI·디지털 전환 | (영상) AI 오물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인간을 위한 디자인하기 -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3 | 댄 새퍼 | 인터뷰 | 2025.12.18. | 디자인이 가치 창출보다 산출물 생산과 실행 지원으로 축소된 상황을 비판한다. AI 시대에는 Figma나 워크숍 같은 수단이 아니라 문제 정의·전략·판단·인간적 가치에 다시 집중해야 디자인이 역할을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https://usable.co.kr/892 |
| 132 | 포용·윤리·인간다움 | (영상) 인간적 요소, 사람이 먼저: 참여형 서비스디자인 | 데비카 메논 | 웨비나 | 2025.12.18. | 필라델피아시의 서비스디자인 리드 데비카 메논이 애니메이션 디자인에서 공공디자인으로 이어진 경력과 참여형 서비스디자인 경험을 공유한다. 인간 중심성, 정부 시스템의 제약, 문화적 맥락, 불확실성 속 협업을 다루며 지속가능한 변화를 위해 시민을 단순한 연구 대상이 아니라 참여자와 공동결정자로 대해야 함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893 |
| 133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더블린의 미래 매핑하기: 아일랜드 최대 지자체의 서비스디자인 | 게리 스컬리온 | 강연 | 2025.12.16. | 더블린 시의회에서 서비스디자인을 활용해 980개에 이르던 서비스 목록을 시민 관점의 67개 핵심 서비스로 재구성한 사례다. 서비스 아키텍처, 탑 태스크, 서비스 비용 모델을 통해 사일로를 줄이고 내부 역량과 신뢰를 구축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894 |
| 134 | 포용·윤리·인간다움 | (영상) AI 세상에서 '고집스럽게 인간다움'을 유지하는 방법 - Inside Service Design / Episode #07 | 제프 훅워터, 에밀리 모라베츠 | 인터뷰 | 2025.12.11. | AI와 자동화가 확산될수록 서비스디자인은 효율성만 좇기보다 진정한 대화·신뢰·소속감 같은 ‘인간다움’을 의도적으로 지켜야 하며, 형식적인 친절과 자동화된 공감은 오히려 조작처럼 느껴질 수 있다. 인하우스 서비스디자인의 성과는 완성도 높은 보고서나 여정지도 같은 산출물보다 이해관계자와의 관계, 참여, 작은 행동 변화와 조직 안에서 디자인의 언어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것에서 드러난다. 따라서 서비스디자이너는 기술의 파급효과와 사각지대를 시스템적으로 살피면서도 스토리텔링, 성찰, 공동창작을 통해 기술이 대체하기 어려운 인간적 연결을 끝까지 유지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 https://usable.co.kr/897 |
| 135 | AI·디지털 전환 | (영상) AI 시대의 디자인과 정책 | 제프 멀건 | 웨비나 | 2025.12.23. | AI와 데이터가 정부의 ‘지능’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논의한다. 부처별 사일로를 넘어 연결된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실험과 학습을 확대하며, AI를 행정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정책 선택지를 만드는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899 |
| 136 | AI·디지털 전환 | (영상)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디자인적 접근을 통한 혁신적 정책 수립 - SEMIC 2025 | 크리스티안 벵스가드 등 | 세미나 | 2025.12.10. | SEMIC 2025에서 디지털 전환과 상호운용성을 정책 수립 단계부터 고려하는 ‘digital-ready policymaking’을 다룬다. 서비스디자인과 사람중심 접근을 행정의 일상적 정책개발 과정에 내재화할 때 생기는 기회와 전문성의 과제를 논의한다. | https://usable.co.kr/900 |
| 137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의 변화를 주도하기 | 인디 조하 Indy Johar | 웨비나 | 2025. 1. 9. | 복잡한 사회문제는 한 조직이나 단일 해법으로 풀 수 없다는 전제에서 다중 행위자 시스템의 협력 방식을 다룬다. 기후·회복탄력성 같은 문제에서 다자간 협약, 시민·공공·민간 협력과 AI 기반 집단지성을 새로운 조정 인프라로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901 |
| 138 | AI·디지털 전환 | (영상) AI 환각 시대, 진실을 위한 디자인: 당신의 '디지털 인턴'을 훈련시키는 법 - Service Design Show / Inside Service Design / Episode #08 | 제시카 듀간, 주디스 부만 | 웨비나 | 2025. 12. 25. | AI를 빠르지만 실수도 많은 ‘디지털 인턴’으로 보고, 역할·범위·지식기반을 명확히 정의해 훈련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환각과 오류를 검증하는 체계, 특히 취약한 이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서비스에서 진실성과 책임을 지키는 디자인 원칙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902 |
| 139 | 포용·윤리·인간다움 | (영상) 장기전을 위한 디자인: 전문적 엄격함으로서의 자기 돌봄 -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2 | 레이첼 디트커스 | 웨비나 | 2025. 12. 4. | 임상 사회복지사이자 디자인 전략가 레이첼 디트커스가 자기 돌봄을 개인적 사치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서비스디자인 실천을 위한 전문적 엄격함으로 제시한다. 과도한 회의와 속도 중심 문화를 비판하며, 경계 설정과 회복의 시간을 확보해야 트라우마를 고려한 윤리적 디자인과 장기적인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속할 수 있다고 말한다. | https://usable.co.kr/903 |
| 140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디자인 성숙도 – 'meet'사의 기업 디자인 진화 모델 - SDD 부다페스트 2024 | 아고슈톤 러슬로 | 강연 | 2024. 10.11. | 기업의 디자인 활용 수준을 디자인 부재 단계부터 ‘비즈니스가 곧 디자인’인 단계까지 7단계로 설명하는 성숙도 모델이다. 각 단계의 디자인 역할·인식·장벽을 보여주고, 리더십의 약속과 성공사례 축적을 통해 다음 단계로 이동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 https://usable.co.kr/904 |
| 141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영상) LinkedIn은 어떻게 기억에 남는 고객 여정을 설계하는가 | Sam Stern | 웨비나 | 2025. 12. 3. | LinkedIn에서 서비스디자인 팀을 제품조직에 내재화하고 Journey Atlas를 활용해 고객여정의 인사이트를 로드맵과 연결한 사례다. AI를 조사자료의 재사용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도구로 활용하되, 맥락적 판단과 사일로 간 연결 역할은 사람이 맡아야 한다고 본다. | https://usable.co.kr/905 |
| 142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서비스디자인과 사회적 영향 | 라라 쉬벨스키 | 웨비나 | 2025.12.11. | 좋은 서비스는 사용자와 조직뿐 아니라 사회적 맥락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젠더 기반 폭력 사례 등을 통해 데이터 공개나 효율화가 오히려 해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며, 서비스 생태계·스토리텔링·다중 페르소나로 사회적 영향을 점검한다. | https://usable.co.kr/906 |
| 143 | 포용·윤리·인간다움 | (팟캐스트) 임팩트를 위한 디자인: 경험, 서비스, 그리고 인간적 통찰을 통한 의료 혁신 | 캐롤라인 프란츠, 셸리 호프 | 팟캐스트 | 2025. 12. 27. | 헬스케어에서 경험디자인·서비스디자인·인간적 통찰을 결합해 환자와 임상의의 경험을 더 자비롭고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바꾸는 방법을 다룬다. 인간 중심 리서치, 근본 원인 분석, 공동창작과 미래예측을 활용해 환자 경험과 운영·비즈니스 전략을 함께 전환하는 접근을 소개한다. | https://usable.co.kr/907 |
| 144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혁신의 인간적인 측면 - 서비스디자인 쇼, 에피소드 163. | 마우로 포치니 | 인터뷰 | 2022.11.24. | 혁신의 성패는 도구보다 사람과 조직문화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친절·낙관·호기심 같은 인간적 특성을 전략적 자산으로 보고, 사람들이 안전하게 아이디어를 내고 실험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리더십의 역할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908 |
| 145 | AI·디지털 전환 | (영상) 알고리즘 세상에서 만나게 될 '뜻밖의 기쁨'을 디자인하기 -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4 | 켄드라 쉬멜(Kendra Shimmell) | 인터뷰 | 2026. 1. 1. | A/B 테스트와 효율 최적화가 모든 경험을 평균화해 ‘뜻밖의 기쁨’을 없앨 수 있다고 경고한다. 고객과 공동으로 만들고 의도적인 놀이·비효율·우연성을 남겨, 알고리즘이 제거하기 쉬운 인간적 발견과 즐거움을 서비스에 보존하자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910 |
| 146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모든 팀에 디자인이 존재한다면, 디자인은 죽을까?' - SDGC2025 | 가브리엘라 살리나스, 다니엘 투이트 | 토론 | 2025. 11. 3. | SDGC2025의 토론에서 ‘디자인을 모든 팀에 분산할 것인가, 전문 조직으로 보호할 것인가’를 놓고 상반된 입장을 제시한다. 분산은 비즈니스 맥락과 협업을 강화하지만 디자인 전문성·커리어·경험 일관성을 희석할 수 있어, 결국 핵심 쟁점은 디자이너가 누구에게 책임지고 어떤 기준으로 가치를 평가받는가에 있음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911 |
| 147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디자인은 이사회에 속해야 한다' - SDGC2025 | 안토니오 체자레 이아다롤라, 자민 헤게만 | 토론 | 2025. 11. 3. | ‘디자인은 이사회에 속해야 한다’는 주장과 반대 입장을 토론한다. 디자인의 구조적 권한과 거버넌스가 필요한지, 아니면 영향력과 실행 성과를 통해 가치를 입증하는 편이 더 중요한지를 대비해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912 |
| 148 | AI·디지털 전환 | (영상) 2026년 예측: AI 에이전트, CX 엔지니어 & '채팅'의 종말 - 서비스디자인쇼 | 요헴 반 더 비어(Jochem van der Veer) | 인터뷰 | 2026.1.15. | 2026년 서비스디자인과 CX의 변화를 AI 에이전트, CX 엔지니어, 대화형 인터페이스의 변화로 전망한다. 고객여정 모델이 자연어로 조회·활용되는 환경에서 여정관리와 AI의 결합이 조직 운영의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본다. | https://usable.co.kr/913 |
| 149 | 방법론·리서치·도구 | 영유아 교육·돌봄 서비스디자인을 위한 공동디자인 도구(툴킷) - 영국 폴리시랩 | 폴리시 랩(Policy Lab) | 기사 | 2026.1.6. | 영국 Policy Lab이 영유아 서비스 개발을 위해 지방정부·부모·돌봄자와 공동으로 만든 실용적 공동디자인 툴킷을 소개한다. 25개 활동 카드, Wisdom Cards, 플레이북으로 구성되며, 조용한 참여자의 목소리를 끌어내고 지역의 공동디자인 역량을 일상 업무에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 https://usable.co.kr/914 |
| 150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경험 경제에서 변혁 경제로 - 서비스디자인쇼 에피소드 246. | 조 파인 | 인터뷰 | 2026.2.3. | 경험경제 다음 단계로 ‘변혁경제’를 제시한다. 기업이 단순히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서 나아가 고객이 원하는 변화와 성장을 실제로 달성하도록 돕고, 결과와 변화의 가치에 기반해 비즈니스를 바라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915 |
| 151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임팩트를 만드는 서비스디자인 리딩 - RCA. 2025.2.28. | Nicolás Rebolledo-Bustamante 등 | 웨비나 | 2025. 2. 28. | RCA의 서비스디자인 리더들이 실제 임팩트를 만들기 위해 고객·시민 경험과 백오피스의 프로세스·데이터·규제·기술을 함께 바꿔야 한다고 설명한다. 규제가 강한 조직에서는 리서치와 프로토타입의 증거로 전환 리스크를 낮추고, 비용·시간·완료율 같은 조직의 언어로 효과를 증명하며 작은 성공으로 신뢰를 축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916 |
| 152 | 포용·윤리·인간다움 | (영상) 접근성과 서비스디자인 | Benjamin Nanchen | 인터뷰 | 2026.2.10. | 접근성과 포용적 혁신을 서비스디자인의 핵심 과제로 다룬다. 유니버설디자인 원칙과 참여형 연구를 바탕으로 특정 집단을 위한 해법이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참여를 단순 자문이 아니라 결정 권력의 공유로 보고 초학제 팀과 당사자가 함께 거버넌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917 |
| 153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디자인, 전략, 기술은 왜 분리될 수 없는가 - SDGC24 Talk. | Alan Colville. | 강연 | 2026.2. | 조직에서 갈등을 피하면 창의성·협업·디자인 임팩트가 위축된다고 보고, ‘건설적 갈등’을 발견과 혁신의 엔진으로 재구성한다. 서비스디자이너가 인공적 조화를 유지하는 촉진자에 머물지 않고 가정과 불일치를 드러내며, 어려운 대화를 안전하게 다루는 문화와 언어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https://usable.co.kr/918 |
| 154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사회에서 디자인 연구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성찰 | 조디 포를리치 | 강연 | 2025.3.6. | 조디 포를리치가 디자인을 아직 존재하지 않는 선호되는 상태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 있는 실천으로 보고, 디자인 연구가 위키드 문제 해결과 새로운 지식 창출에 기여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기술 결정론과 자동화 속에서 노동자의 목소리·자율성·인간적 가치를 디자인 과정에 반영하고, 연구자가 자신이 만드는 지식의 사회적 영향에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919 |
| 155 | 방법론·리서치·도구 | (영상) 넛지를 넘어: 공중보건 시스템을 위한 행동과학의 활용 | 응용 행동과학자 폴린 카비트시스(Pauline Kabitsis). | 인터뷰 | 2026.2.19. | 공중보건에서 정보 제공이나 단순한 넛지만으로 행동변화를 만들기 어려운 이유를 설명한다. 휴리스틱과 비합리성을 이해하되 시스템 관점·윤리·공동디자인을 함께 적용하고, WFP·UNICEF 등의 사례로 행동과학의 공공적 활용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921 |
| 156 | 포용·윤리·인간다움 | (영상) 거울의 결함 | 마난 파와(Manan Pahwa) 행동디자인 전문가. Confluence 2026 | 강연 | 2026. 2. 24. | 디지털 플랫폼의 알고리즘과 비즈니스 목표가 다크패턴과 자동적 행동을 만들어내는 방식을 ‘거울의 결함’으로 설명한다. 이용자가 자신의 행동을 인식하고 선택권을 되찾도록 돕는 행동디자인과 메타디자인의 역할을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922 |
| 157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포스트잇 대 소프트웨어: 서비스디자인 정당성 확보를 위한 투쟁 / 서비스디자인쇼 Inside Service Design / Ep. #09 | 막스 반 헤이스베이크, 윌 샤플스 | 인터뷰 | 2026. 2. 19. | 서비스디자인의 정당성을 포스트잇이나 특정 소프트웨어의 사용 여부로 판단하는 문제를 비판한다. 살아 있는 여정지도·자료 라이브러리, 비즈니스 언어로의 번역, 장기간 쌓이는 신뢰와 관계가 실제 조직 영향력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923 |
| 158 | 방법론·리서치·도구 | (팟캐스트) 인사이트에서 의사결정으로: 정성 조사를 실행 가능하게 만드는 법 | 안젤리 무르티. Dots by Ooloi Labs. | 팟캐스트 | 2026.2. | 정성조사가 단순한 ‘인사이트’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 방법을 다룬다. 관찰·섀도잉으로 업무의 ‘왜’를 포착하고, 이를 설득력 있게 시각화해 의료·사회복지·교육 현장의 제도적 판단을 바꾸는 과정을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924 |
| 159 | AI·디지털 전환 | (영상) AI가 디자이너를 대체하지는 않지만, AI를 무시하는 디자이너는 대체될 것입니다 | 베라드 미라프샤르 | 인터뷰 | 2026.2. | AI를 조사·데이터 분석의 사고 파트너이자 에이전트 생태계로 활용하면 디자이너가 더 높은 가치의 문제에 집중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데이터 소유권·편향·포용성을 관리하며,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역할은 디자이너에게 남는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925 |
| 160 | AI·디지털 전환 | (영상) AI가 나쁜 제품/서비스 경험을 고쳐주지는 못합니다 | Henrietta Ward. | 웨비나 | 2026.3. | AI는 이미 나쁜 제품이나 서비스의 구조적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제품 전체를 관통하는 목적과 스토리, 고객여정의 일관성은 조직이 먼저 정의해야 하며, AI는 명확한 문제·정보구조·콘텐츠 원칙이 있을 때 이를 보조하는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926 |
| 161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 정부를 위한 디자인 | 아미라 볼랜드 뉴프랙티스랩 Chief of Staff | 웨비나 | 2026. 3. 6. | 정부 서비스를 기관의 조직구조가 아니라 출산·재난·은퇴·전역 등 시민의 삶의 사건을 중심으로 다시 보자고 제안한다. 고객경험·행동과학·서비스디자인·시스템디자인을 결합해 행정부담을 줄이고 신뢰와 실제 성과를 높이는 방법을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927 |
| 162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공공부문을 위한 인간 중심 디자인 시리즈: 공공부문을 위한 인간 중심 디자인 입문 | Virginia Hamilton. | 웨비나 | 2023.11. | 공공부문에서 인간중심디자인을 적용하는 기본 원리와 과정을 소개한다. 시민의 실제 경험과 감정에서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조사·여정지도·아이디어·프로토타이핑·테스트를 거치되, 법·예산·조직 수용성과 심리적 안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928 |
| 163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논문) 공공디자인을 이끌다 | 크리스찬 바손(Christian Bason) | 박사 학위 논문 | 2017 | 5개국 15개 공공부문 사례를 바탕으로 관리자가 디자인을 활용해 문제를 재구성하고 대안을 만들며 새로운 실천을 정착시키는 과정을 분석한 박사학위 논문이다. 인간중심적이고 관계적·네트워크형·성찰적인 공공 거버넌스로의 전환을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929 |
| 164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차세대 도시 문제 해결: 도시의 제도적 혁신 | 제프 멀건 | 토론 | 2026.1.7. | 도시문제를 서로 연결된 시스템으로 보고, 수직적 부서 구조만으로는 복합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도시를 ‘메시(mesh)’처럼 운영하며 AI·집단지성·급진적 협력과 병렬 실행을 활용하는 새로운 제도적 역량을 논의한다. | https://usable.co.kr/930 |
| 165 | 방법론·리서치·도구 | (영상) 마우로 루이스 고취(Mauro Luis Gotsch) 박사와 함께하는 관광 및 서비스디자인 - 스위스 서비스디자인네트워크 챕터 | 마우로 루이스 고취(Mauro Luis Gotsch) | 웨비나 | 2026.3. | 데이터 과학과 서비스디자인을 결합한 ‘증거 기반 서비스디자인’을 제시한다. 다보스 관광 사례에서 이해관계자 조율,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센서 데이터와 방문객 흐름 예측을 결합해 지역 공동체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931 |
| 166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서비스디자인, 대중교통을 만나다 | Paolo Sancis 등. | 웨비나 | 2026.3. | 밀라노 대중교통 노선도를 재디자인하면서 롬바르디아주와 밀라노 교통공사 사이의 복잡한 거버넌스를 공동디자인으로 조정한 사례다. 인지 원칙과 전문가 평가를 활용해 가독성을 높이고, 향후 노선 확장까지 고려한 통합 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 https://usable.co.kr/932 |
| 167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생명을 위한 디자인, 현재 존재하는 50가지 직업 | 존 타카라 | 강연 | 2026.3. | 디자인의 목적을 산업적 생산에서 ‘생명의 망’을 돌보는 일로 전환하고, 토양 복원·도시 포장 제거·유역 관리·먹거리 시스템 등 이미 존재하는 50가지 새로운 역할을 소개한다. 디자이너를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기술이 생명을 위해 작동하게 하는 실천자로 본다. | https://usable.co.kr/934 |
| 168 | 포용·윤리·인간다움 | (영상) 책임감을 위한 디자인 - Public Policy Lab. | 아미라 볼랜드 등 | 웨비나 | 2026. 4. | 공공부문 실무자가 정부를 대표하는 권력을 갖고 있음을 자각하고 시민과의 불균형한 관계를 책임 있게 다뤄야 한다고 주장한다. 트라우마를 고려한 돌봄, 연구 데이터의 투명성, 신뢰의 지속적 관리와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권력을 재분배하는 조직 행동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935 |
| 169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정책결정 문화에 대한 디자인의 역동적 효과 | 데이비드 마르턴스. UK Gov Design | 강연 | 2025. 6. | EU Policy Lab의 경험을 통해 디자인이 정책결정 문화를 절차적 방식과 실험적 방식, 개념과 구체 사이를 오가게 하는 역동적 효과를 설명한다. 미래 시나리오와 실험적 매체를 활용해 집단적 의미형성과 정책실험을 촉진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978 |
| 170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피터 머홀즈가 말하는 UX와 디자인 조직의 변화 - 빈티드 UX 나이트 | 피터 머홀즈 | 강연 | 2026. 6. 17. | AI가 UX·제품개발·디자인조직에 미치는 변화를 다루며, AI는 좋은 조직문화를 대신하기보다 기존 조직의 장단점을 증폭한다고 본다. 디자인 리더는 신뢰·심리적 안전·자율성·숙련·품질 기준을 만들고, 디자이너는 코딩과 프로토타이핑까지 영역을 넓히되 ‘무엇을 왜 할지’ 판단하는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 | https://usable.co.kr/990 |
| 171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서비스디자인의 ‘미래 맹점’ - 서비스디자인 쇼 257화 | 루시 킴벨 | 인터뷰 | 2026. 7. 2. | 서비스디자인은 본질적으로 미래의 서비스를 만들면서도 시간에 따른 결과와 장기적 책임을 체계적으로 다루지 않는 ‘미래 맹점’이 있다고 지적한다. 서비스디자인에 시나리오와 미래사고를 결합해 의도하지 않은 결과와 전문 분야 자체의 미래까지 검토하자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992 |
| 172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좋은 서비스: 작동하는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방법 - This is HCD 팟캐스트 | 루 다운 | 팟캐스트 | 2025. 8. 7. | 좋은 서비스는 놀라움을 주는 장식보다 이용자가 하려는 일을 기본적으로 제대로 작동하게 만드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설명한다. 조직구조가 아니라 이용자의 목적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정의하고, 명확한 정보와 일관된 기준으로 실패와 불필요한 놀라움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 https://usable.co.kr/993 |
| 173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국 의회 사례 연구: 서비스를 중심으로 조직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 This is HCD 팟캐스트 | 벤 리즌 | 팟캐스트 | 2026. 5. 15. | 영국 의회가 프로젝트 중심의 디지털 백로그에서 ‘서비스 중심 운영모델’로 전환한 사례다. 고객여정과 서비스 관점으로 조직을 재구성하면서 5년으로 예상한 전환을 3년 안에 진전시켰으며, 서비스디자인이 부서 사일로를 가로지르는 공통 운영언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https://usable.co.kr/994 |
| 174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서비스디자인이 위기라고요? | 아르너 판 오스테롬 | 웨비나 | 2026. 7. 3. | 서비스디자인의 위기를 독립된 전문 분야의 문제가 아니라 비즈니스·AI·사회 전반의 더 큰 변화 속에서 바라본다. 역할과 직함의 제도화가 오히려 시야를 좁힐 수 있으므로, 분야의 경계를 넘어 패턴을 관찰하고 혼란을 새로운 창조의 기회로 삼자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995 |
| 175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디자인씽킹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시스템 전환론 | 애그니스 퀙 | 웨비나 | 2026. 3. 16. | 디자인씽킹은 사용자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시험하는 데 유용하지만, 비선형성과 권력·신뢰·이해관계가 얽힌 시스템 전환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시스템사고와 미래사고를 결합하고, 조직의 목적과 이해관계자의 목표를 존중하며 실험과 학습으로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996 |
| 176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영상) 웨비나: NPS, 만족도 조사를 넘어, 서비스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지표 | 비앙카 테이셰이라 지 올리베이라 | 웨비나 | 2026. 7. 10. | NPS와 만족도는 전반적 감정은 보여주지만 서비스가 어디서 왜 실패하는지는 진단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사용자여정의 행동 증거를 비즈니스 목표와 연결해 지표를 분류·우선순위화하고, 여러 데이터를 삼각검증해 서비스 성과를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 https://usable.co.kr/997 |
| 177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성장을 이끄는 과감한 선택 | 스테판 모리츠 | 웨비나 | 2026. 7. 14. | 성장을 단순한 인원·매출 확대가 아니라 ‘어떤 조직이 될 것인가’를 선택하는 문제로 본다. 장기적으로 후회하지 않을 과감한 선택, ‘caring rebels’ 문화와 의례, 그리고 AI 시대에도 손으로 만들어 보며 사고하는 창의적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998 |
| 178 | 시스템·사회혁신·지속가능성 | (영상) 시스템은 고장 나지 않았다 - 서비스디자인 쇼 258화 | 메건 보손 | 인터뷰 | 2026. 7. 16. | ‘시스템이 고장 났다’기보다 대부분의 시스템은 원래 의도된 목표와 인센티브대로 작동한다고 지적한다. 원치 않는 결과가 나온다면 시스템의 목표·제약·레버리지를 다시 보고, 반복적으로 ‘왜’를 물으며 시스템 수준에서 개입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 https://usable.co.kr/999 |
| 179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정책의 다른 가능성을 탐색하기. 정책디자인과 반사실적 사고 | 캐서린 샤르보노 | 웨비나 | 2026. 4. 9. | 반사실적 사고를 활용해 ‘이 정책을 하지 않았다면’, ‘대상이나 전달방식을 바꿨다면’ 같은 대안을 함께 검토하는 방법을 다룬다. 변화이론의 가정, 성과지표와 정책 개입을 다시 살피고 로우파이 프로토타이핑과 적응형 정책으로 불확실성 속 실패 가능성을 낮추는 접근을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1000 |
| 180 | 포용·윤리·인간다움 | (영상) 효율성의 함정에 빠진 서비스디자인에서 벗어나는 법 - 서비스디자인 쇼 256회 | 낸 오설리번 | 인터뷰 | 2026. 6. 18. | 서비스디자인이 더 빠르고 저렴하게 결과물을 생산하는 절차로 산업화되면서 사람·관계·돌봄이 제거되는 ‘효율성의 함정’을 비판한다. 디자인을 문제처리 기술이 아니라 존엄성과 공동체를 높이고 바람직한 미래를 구체화하는 ‘희망의 실천’으로 바라보자고 제안한다. | https://usable.co.kr/1001 |
| 181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이어지는 유산. 비르기트 마거와 함께하는 커뮤니티 보이스 - SDGC26 특별편 | 비르기트 마거 | 웨비나 | 2026. 7. 23. | 서비스디자인네트워크 공동창립자 비르기트 마거가 개인 아카이브를 통해 30여 년의 서비스디자인 역사를 돌아본다. 초기 저서·전시·기업 협업·SDN 설립과 어워드의 역사를 소개하며, AI 시대에도 통찰과 고객·사용자와의 관계 구축 역량이 중요하다고 전망한다. | https://usable.co.kr/1002 |
| 182 | 서비스디자인 담론·미래 | (영상) 서비스디자인은 왜 지금 더 필요한가 - 잇시아르 포베스(Itziar Pobes) 인터뷰 | 잇시아르 포베스 | 인터뷰 | 2026. 7. 14. | 지난 20년 동안 서비스디자인이 무엇을 얻고 잃었는지, 현재 어떤 도전과 전환을 겪고 있는지 논의한다. 기업의 관심이 AI 등 다른 의제로 이동한 상황에서도 서비스디자인이 조직의 앞단에서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사람과 시스템을 연결하는 역할이 더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https://usable.co.kr/1003 |
| 183 | 고객경험·여정·서비스운영 | (영상) 프런트스테이지, 백스테이지, 응급상황 | 스콧 마린 | 인터뷰 | 2026. 7. 30. | 응급의학과 의사가 의료 현장 내부의 ‘디자인 임상의’로서 서비스 블루프린트와 변환 시뮬레이션을 적용한 사례다. 대량수혈, 심장 CT, 원격 중환자 진료 등의 업무흐름을 실제 도입 전에 스트레스 테스트해 보이지 않는 공백을 찾아내고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을 높인다. | https://usable.co.kr/1005 |
| 184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팟캐스트) 정부 안의 서비스디자인 닌자, 클레멘티나 젠틸레 | 클레멘티나 젠틸레 | 인터뷰 | 2026. 7. 14. | 플랑드르 정부의 공식 ‘비즈니스 분석가’ 역할 안에 서비스디자인을 도입한 사례다. Sandbox Vlaanderen과 실천공동체로 공무원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험하고 기관 간 방법을 연결하며, 선제적 공공서비스에서는 투명성·설명 가능성·이의제기 수단을 포함한 ‘신뢰의 구조’를 디자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1006 |
| 185 | 포용·윤리·인간다움 | (영상) 규정 준수에서 존엄성으로: 자말 디지털 데이비스와 함께하는 포용적 스토리텔링 | 자말 디지털 데이비스 | 인터뷰 | 2026. 8. 2. | 포용적 스토리텔링을 고정관념을 피하고 당사자 공동체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며 잘못된 해석을 수정하는 과정으로 설명한다. 접근성 준수는 최소 기준일 뿐이며, 다양한 사람이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생성형 AI의 편향을 점검해 모든 사람의 존엄성과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1008 |
| 186 | 조직·리더십·성과 | (영상) 2025년, 모두를 위한 서비스디자인의 가능성을 열다: 전문가가 전하는 통찰 | 마크 스틱도른 | 인터뷰 | 2025. 4. 24. | 서비스디자인을 조직에 확산할 때 작은 팀과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실행 역량에 맞춰 점진적으로 넓혀야 한다고 설명한다. NPS 같은 단일 지표에 의존하지 않고 정성조사·고객생애가치·접촉 이유 등을 삼각검증하며, 살아 있는 여정지도를 경영지표와 포트폴리오 의사결정에 연결하는 ‘여정관리’를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1009 |
| 187 | 공공서비스·정책디자인 | (영상) 공공부문의 차세대 운영체제 - SDN 커뮤니티 보이시스 | 팀 슈만 등 | 웨비나 | 2026.8.13. | 세계 여러 공공부문 디자인 리더가 정부 시스템의 ‘차세대 운영체제’를 논의한다. 운영체제를 이데올로기·의사결정 구조·마인드셋의 문제로 보고, 서비스디자인이 정치·재정·미래 세대까지 다루며 시범사업을 제도 변화로 연결하고 디자인의 가치를 리스크와 비용의 언어로 번역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https://usable.co.kr/1013 |
출처 : 주목할만한 서비스디자인 자료, 윤성원 (상시 업데이트 중)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g2uUb_KjfyPIYBnd8nkcYo2mTKJ8Da7NWfKDYL2ELXc/edit?usp=sharing
'서비스디자인 > 서비스디자인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상) "서비스 시스템에서 다원성 보호하기" - Josina Vink, SDGC2024 (0) | 2025.10.31 |
|---|---|
| 안양시의회 조지영 의원, 기초자치단체 최초 “공공서비스디자인 기본 조례” 제정 (0) | 2025.10.25 |
| (영상) '0'에서부터 디자인 성공으로: 뮤즈의 페르소나 재구축 사례 – 마리나 리코. 베를린 헬스컨퍼런스 2025.10.14. (0) | 2025.10.15 |
| (영상) 서비스디자인의 현장 : 다양한 조직에서 실행되고 있는 서비스디자인 동향 살펴보기 - 서비스디자인드링크 밀라노, 베를린. 2025.5.22. (0) | 2025.10.11 |
| (영상) AI와 함께 디자인하기 - 서비스랩런던. 2025.9.11. (1) | 2025.10.09 |
| (영상) AI 기반 서비스디자인, 리더십, 그리고 포트폴리오 — 토머스 윌슨 (0) | 2025.10.05 |